[의원실관계자]
“제가 대신 말씀을 드리잖아요. 관련이 없다고. 이미 (경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어요.”

낙동강 43공구에서 310억 원을 수주한 신화건설은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의 사촌이 운영하는 회삽니다.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과 통화
(뭐 하나 여쭤보려고요.)
“됐어요. 됐어. 됐다고. 됐다니까. 쓰고 싶은 대로 써요.”

----------일부만 퍼옴---

와우 ~~~도둑놈들 하고는 

근데,현재 

국짐당에서 제일 나불거림서 윤석열에게 충성질 함서 나대는게 권성동임 (왤까? , 상상은 읽는 여러준이  해 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