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_MfR6RDhi8?si=gav2PVELFlFTCiQ-
이런것 까지 보고 생각을 하시는 분이시구나 (오일시장에 가서 농산물 파시는 할머니들, 울엄마가 살아 계실때는
가면은 엄먜가 할머니들에게 인사하시면서 꼭 만원에치는 사서 들고 오셧음(난 엄마가 사시면은 들곤 햇는데, 내가 엄마 물건사시면은 내가 들께 하면은 엄마도 어느정도 들으심서 내가 힘들지 않게나눠 주심서 웃곤 햇음)
엄마 돌아가시자
오일시장 별로 안감.... 가도 살것만 사고 오지,할머니들 장사하는곳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사서 가라고 하면은 죄송합니다 라 말을함서
지나침서(가슴 존나 아픔) , 살것만 사서 옴
봄에 묘종 나올때 가끔 가는데 , 묘종도 양심없이 비싸게 팔아서 이젠 스톱할래
묘종들 그렇게 비싸게 팔 필요도 사실 없음
하나에 100원에 팔아도 남는 장사가 바로 씨앗들 뿌러 대거 판매되는 묘종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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