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 따르면 조인스아메리카와 공동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유권자 6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대선 후보 양자 대결 지지율에서 박 후보가 (51.8%)가 문 후보(48.2%)를 앞섰다.

이번 조사는 임의추출법으로 표본을 선정,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