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할수 잇으면은

돈돈 거림서 살 필요 사실없다고 생각함


장애인 연금으로 살아감?

글쎄,힘든데? 조금씩 모아두긴 햇는데

좀 잇으면은 통장 탈탈 털어야 긋다 ㅋㅋㅋㅋ-->살게 잇거덩

이렇게 사는것?

진짜로 짜잉남


그렇다고, 성형빨 사람들과  겉치레가 많은 현실속에서


일을 다닐 마음 추호도 안생기며,

친구들 만나 장난칠수 잇는 팔과 손가락상태도 아니고 ,방콕함서(방구석에서 지랄떤다)

 지내는게 오히려 민폐없다는 생각햇는데?


차가 없으니, 또 다른 민폐를 행해짐 (머 사다죠,거려짐?...민폐짓 하는것 알면서도 부탁해짐)

빨랑 디지는게 좋을성 싶은데? 디지는것도 힘들다 ,,,, 나? 젊오


미래?

설계할 필요도 없고, 현실속에 살다가 대지면 되는데, 세월이 흘러 갈수록 힘들다


돈 많으면은 많은대로 피곤한게 인간사라는걸 나는 적어도 앎

그렇다고 적자로 살아가는 삶도 피곤한 삶이라는것도 깨달움


그래서 더 욕심없고

돈돈 거리는 삶에 빠져들지 않음

돈돈 거릴때는 엄마가 살아잇고, 뭔가 목표가 잇을때 돈돈 거림서 모을려는 생각이 존재해 잇엇지


엄마 돌아가시고 나니, 모든게 허무해지더라

글고,돈돈 거림서 살아왓던 내 삶이 옳은게 아니엿다는 걸 깨닫게 됨


알고보면은

돈은 기본적인것만 갖추어지면은

살아가는데 그렇게 필요한 존재가 아니엿다


돈많은 사람과 애기 나눌때 돈자랑 존나해도 나에겐 별로 와닿지 않음

내 현 삶에 적응하며 살아가다 디질때 되면은 디지면은 되는거니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