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을 모름서
다 자기들 입장에서 나불나불 거림
플렛폼은 장사인 것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딴것 없던데?
소비자의 입장에선 존나 불편할수 잇어
인터넷 수입품 사서 쓰고, 딋탈이 생기면은 어디다 하소연 할수도 없게됨 (단 물건에 하자가 생길때는 사이트 홈피에서 처리를 해줌)
전에는 수입품들 조사하는 정부부처가 잇어서 그곳에서 조사실시, 아무런 문제없어야 통과를 시켜 국내에서 팔수가 잇엇는데 (경찰들도 수시로 조사해 나가 불량,불법 판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단속해 나갓음)
플렛폼 생김으로 이런조사들이 없어져가고 잇고,그냥 인터넷 주문으로 사서 쓰는 형태들이 되여감 -->그래서,지역 상가들과 자영업자들이 장사들이 안되엿던 것임
근데,이런 흐름을 알고잇던건 정권을 가지고 잇던 민주당 이엿는데? 국짐당이 정권 들어서자 ,그런자료들의 흐름도 안 남겻고, 국정일들을 방해하기 까지함
+ 봉하마을로 한국의 행정시스템을 도둑질 해간게 노무현 말기때의 노무현과 문재인의 짓거리엿음
글고,노무현시절에 엄청 사업들 맹글어 간것 같더라 --->사업계획서 삭제를 수시로 해나간게 문재인 이엿고, 서명함서 지운 훈적 발견
그러면은, 행정 부서도 바껴나가야 하는데?
그대로를 고집함 ㅋㅋㅋㅋㅋㅋ
글고는,갑자기 소통도 안되는 Ai를 등장시킴 --> 도청을 시작으로 해나감서
동사무소는 깜깜이 행정으로 나감(문재인때)
이런 개스런 행정으로 만든게 이북출신 행정자들과 문재인임
행정에 앉아잇던 이북출신들은
한국의 행정을 배우는게 아니라,파괴함서 자기것들로 둔갑시키러 햇고, 여당윈들과 신도들을 한낱 북한의 기쁨조 정도로 생각 취급하는것 처럼 보이더라?
본바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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