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경호원 호위 받음서

부의 1%마냥 행세를 하는 뇬이 이무것도 아닌 사람 거리는 인터뷰를 함


글고, 윤석열 마누라로 잇음서

권력을 이용한

온갖 갑질형태를 해 놓고는 지금에 와서 아무것도 아닌사람처럼 말을 하는 시건방은 어디서 생기는 것인지 몰긋어


아무것도 아닌사람에게 국가에서 파견된 경호원들이 붙는다냐?

경호원들에게 나가는 월급들도

니 돈도 아닌 국민세금들이야


이렇게 생각없이 말하고, 귄력은 권력대로 유지를 해 나가는 년은 처음이며

국민들이 한푼두푼 모아서 집을 사든,자영업을 하든 적금한돈을 서류위조함서 금융 돈을 훔쳐가는 뇬 또한 처음 봄


글고, 윤석열은 봐주기 수사에 김건희만 빼주는 식 해도 

김건희의 대한 수사는 법정에 접수되여 잇는 기록도 잇는것 같던데?  검찰에서 김건희만 구속에서

제외 시킴서 검찰가족들을 만들어 나갓고, 검찰 갑질로 변신들


이렇게  검찰들이 변태3끼들이 수두룩 존재해 잇는지 모르고

검찰들을 청렴으로 생각하고, 행정에 자리배치들을 시켜나간게 잘못들이엿어


모든 부정, 부패의 고리는 착한척, 순진한척 함서 새내기 ** 들과 **들을  꼬시기 함서

성접대짓을 행한게 김건희 같던디 멀


이명수 기자에게도  성접대 여자 붙어주어 이용해 먹을려고 햇는데, 실패한 케이스 가 이명수와의 접촉들이엿다 생각이 들엇어

글고는,  윤석열이 대권주자인데,  자기( 김건희) 가 집권하면 이라는 말도 서슴없이 해되엿고, 여론몰이도 해나갓엇지


윤석열 대통령 된후에

누가 대통령인지 모르는 짓을 윤석열도 하긴 햇음


김건희라는  여자를 살펴본 바로는

 자기 반성이 없고, 성형으로  권력자들을 꼬셔나감서 갑질행세 함서 그걸 모르니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