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과 미국 지폐의 숨겨진 비밀
프리메이슨의 기원은 많은 설들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음모론도 존재하죠 오늘은 프리메이슨을 둘러싼 수 많은 음모론 중 미국1달러 지폐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여러 의미와 심벌들이 있는데요 저와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대표 상징들을 알아보겠는데요 숫자13, 피라미드, 불사조(독수리), 전시안, 등이 있습니다. 물론 더많은 상징물들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 들이죠 아 그들만이 쓰고있는 슈트안으로 집어넣는 손모양도 있구요 특별한 악수법, 악마를 연상케하는 손모양들도 있죠

미국 워싱턴에 있는 프리메이슨 전당의 모습입니다. 머리가 두개달린 독수리가 있네요 주위에 이글거리는 태양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 독수리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상징이요 그뒤에 피라미드모양의 삼각형도 보이실겁니다. 피라미드 역시 그들의 심벌입니다.

전당의 뒷마당입니다. 뭐가보이시나요 바로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동상입니다.
그럼이제 미국의 1달러 지폐를 보시겠습니다.


앞면과 뒷면입니다. 앞면을 먼저 보시면 조지 워싱턴의 얼굴이 보이죠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겠지만 조지 워싱턴 역시 프리메이슨의 일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의 전당 뒷마당의 동상만 봐도 잘 알수 있죠. 하지만 이것이 이 화페의 비밀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위인들의 초상화를 그려넣으니까요. 문제는 뒷면의 여러가지 그림들입니다.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뒷면 좌측에 있는 피라미드모양의 그림입니다. 잘려진 피라미드 위쪽에는 프리메이슨의 대표심벌 전시안이 자리하고 있네요.왜 미국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피라미드를 가장 많이 사용되는 1달러지폐에 집어넣은 것일까요? 또한 그림에 있는 피라미드를 보시면 13층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 13이라는 숫자는 이들이 신성시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완벽을 의미한다는 12라는 숫자에 1을더해 만든 13은 이들사이에서 초월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게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한 숫자로 여기며 엘리베이터에도 13이라는 층수를 표기하지 않는 건물도 있는데 왜 미국달러에 이런게 있을까요 우연이겠죠? 하지만 이 숫자는 앞으로 더 등장하게되니 잘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피라미드 밑에 'NOVUS ORDO SECLORUM' 이라는 문구가 보이실겁니다. 이문구의 뜻은 'New World Order' 라는 뜻으로 신세계 질서라는 뜻입니다. 뉴에이지의 이념이자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가 이루고자하는 이상이기도하죠 우연치고는 너무 기가막힌 우연이네요.

다음은 왼쪽에 위치한 독수리모양의 그림입니다. 이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자 미국대통령의 휘장에도 장식되어있는 그림이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1달러에도 그려지는건 어쩌면 당연한 걸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상한 점 이 몇군대 발견됩니다. 독수리가 발로 잡고있는 화살과 나뭇가지가 보이시나요? 자세히보시면 화살의 개수, 나뭇잎의 개수가 모두 13이라는 것을 확인 할수가 있습니다. 또 하나 독수리 머리위의 별 역시 13개 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미국은 독립당시 13개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13이란 숫자를 여기저기 사용한 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뭔가 찜찜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독수리가 물고있는 문구가 보이시죠? 이 문구는 라틴어로 여러개
가 하나로 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New World Order' 라는 뜻과 같은 뜻으로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하지만 하나로 모인다 라는 뜻은 좋은 뜻이니 그냥 넘어가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잠깐! 이 문구의 개수도 13개군요.
나름 1달러지폐에 따라다니는 음모론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음모론이기보단 짜맞추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요 13이라는 숫자가 미국의 주를 상징하는 것은 아닐까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이니 화페에 들어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안에 담겨있는 문구들 그리고 미국과 전혀 관계없는 피라미드 누구나 알아볼수 있는 전시안. 어쩌면 음모론이 정말일수도 있겠다고 생각되게 만드는 부분이 한 두군대가 아니네요. 과연 이 조직이 단순히 세계의 각 분야의 엘리트와 제력가들 유명인들이 속해있는 단순 친목단체인지 아니면 음모론자들이 말하는대로 정말 세계질서 확립이라는 이념으로 세계정복을 꿈꼬고있는 비밀조직인지는 조직의 간부들만 알고 있는 어쩌면 평생 풀지 못할 미스터리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음모론은 그저 음모론일 뿐입니다. 술안주는 될 수 있어도 너무 심취하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너무 빠지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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