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올리고,  다시 주문해 봄

글고,다시 물어봄


물건에 하자잇는것 잇을시 반품이나 교환시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게 잇냐고 물어봄

물건에 하자가 잇을시는 없데


택배비 같은것도 -->물건에 하자(불량)가 잇을시에

교환이나 반품이잇을시에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게 아니죠? ( 주문할때 택배비 받음)


그렇테 (이게 맞는 말임)


주문 3개(택배비 : 5.000원, 3.000원, 3.000원 <--이런것 무시 못함)

햇는데 ,


주문한게 왓어

한개가 약간 -->아주 미세하게 금이 나간게 잇길래


말을하고 ,교환요구 (딴데 같은면은 그냥 넘겻음, 그 정도의 금이 나가도 사용하는데  별 탈이 없는 물건이거덩)

사진 찍고 보냄


교환 ok -->어제 받음



어제 교환해 달라고 한것 옴

ㅋㅋㅋㅋㅋ

완벽하다 이기


나도 이제부턴 깐깐한 고객으로 탈바꿈 할란다

(물건에 하자잇는건 반품이나 교환처리 한다)


우수고객이니,

vip고객 딱지들 붙이지 말고,

고객들의 택배비나  좀 줄여주는게 낫지


박근혜 대통때는 같은 기업이면은 택배비 같은것도 한묶음으로 처리하게 하여

고객들의 택배비를 줄여주엇는데?


글고, 택배기사들의 일당들도 조사를 해 나갓는지

택배기사들 월급 너무 낮다고 생각을 햇는지 이슈화 시켜 기업들이 너무 자신들만 챙기지 말고

택배기사들 일당을 좀 올리는 작업을 하고 짜고 앗는 느낌이 들엇는데, 탄핵되면서 모든게 올스톱 되버림( 박근혜 행정 스톱)


대통령이 문재인 들어섬서 판매를 올려주는 고객들에게 책임 전가식으로 나감 (배당비며,택배비 주문고객 부담으로)

서울은 그런것 없다지만 지방 같은데는 더 받아 챙기거나 주문불가로 처리를 하더라


글고,

문재인 들어서자, 민주당 사람들이 내가 사용하는 홈쇼핑들을 어찌 알앗는지 기어들어가서 무료로 하던 홈쇼핑 주문도

유료(1533-****)로 바꾸고, 주문유도 하더라

딱 한번 전화해 봄(목소리가 민주당 여자분 목소리 , 꼴통짓 잘하시는 분인데? 난척은 존나게 잘하시는 그 목소리더라) 


아~~~~씽

모냐 햇다


우회전으로 통화함서 무료주문 이어가는데?

택배비 좇같이 많이 처 받아 먹어 ,이젠 부담스러워짐 ㅋㅋㅋ


차 잇으면은 다이소 가서 사는데 (신호등 막히면은 8분, 안 막히면은 5분 정도 거리)

차폐차 후에는  밖 나가기 싫어짐

게을러 터져가지고, 걷는것도 싫고, 좀만 걸으면은 큰 이마트,작은마트, GS, 셰븐, 식당,치킨집,빵집 ,식당 기타등등 먹는곳도 많이 잇으나


별 흥미없고,


주문하면은

고객 부담으로 돌아오는게 많아서 --(배달비 3.500원. +전에는 가깝거나 같은 동네 배달 주문시 배달비 없엇음)

            주문해서 시켜 먹는것도 no거려짐


밖에 나갈때 10 만원들고 나가도

물가들이 넘 비싸서 사는게 사는맛 못 느낌


오일장도 그렇고


어떤때는 마트가 오일장 보단 싸게 나오기도 함

오일장도 옛날에 오일장이 아님.

엄마 계실때는 자주 같이가서 구경도 하고,살게 잇으면은 엄마가 사시면은

반반 들고(울 엄마는 나에게 전부 들라고 절대로 안하셧어)

    왓는데, 지금은 발을 땜


한국정서가 묻어잇어야 하는데? 다문화사람들이 차지를 해나감서 가격 후려치기로 나감서 오일장 분위기 안나기 시작 <-- 문재인 중순부터 시작

윤석열때는 가고픈 마음 완전 사라짐


오일장에 보이던 할머니들 몇몇분 보이시던데,  초라해보여서 가슴아프더라

저 할머니들이 지켜오던 마을 오일장이 어느한순간에 외국인들이 차지를 해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