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사람들이라면은


병을 치료해 주지

병을 달고 살면서 병원에 왓다갓다 하지 않음


근데, 사이비 교주들 보면은

병고쳐 준담서 사기쳐 나가는  교주들 보고 ? (짜고 침?)

말문이 막히는건 어쩔수가 없더라 


아프면은

병원에 가는게 좋으며, 수술로 들어갈때는 조심해야 함 (가족이 함께 수술하는 모습을 보게 해야할 정도로 수술도중에 멀하는지 모르는게 한국의 병원들 이더라 <---진보당 사람들이 병원에 안착함서 돈벌이로 서민들을 우롱함 + a가 더해짐 --> 병원 수칙 기본도 안된 예수회들이  투입됨. 흡혈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피를 탐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