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xAV7g5VwK8?si=ptPFdUHYQM94fa-5


이 할머니도 좀 불쌍하긴 하다

학생나이(17세) 시절에 40대인 문선명을 만나서  애지중지 뒷바라지 햇으나 말년에 몬 욕심이 남아

지가 통일교를 이끌어 가겟답시고, 아들들과 적이되여 독생녀라고 함서 나간거노?


한달에 쓸만큼만 돈을 주라고 하고

아들들에게 맡기고,

잘못 나가는것 같으면은 말을 해줌서, 남은인생 편하게 지내다 가는게 더 편햇지


그 나이에 무슨 독생녀라고 우김서 나갈려고 한거냐?

ㅋㅋㅋㅋㅋㅋ.그 말듣고 나도 웃음 터져나오던디

늙으면은 자신이 해 나가던것들도 내려놓고,  자녀들에게 물러주고, 편하게 지내는게  좋앗을 텐디 말임

말년 운을 나쁘게 만들어 갓네?


아무리 미워도  부모와 친자식은 뗄레야 뗄수 없는게 삶이며,소중한 인연이라 하여 -->천륜에 속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