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으이상형.jpg

 

국정원 직원이건 누구건간에 개인의 소중한 주거공간을 영장없이 침범할수 없으며 사실상 감금할 수 없다. 더구나 현행범도 아니다. 인권변호사 이정희가 나서야 한다. 왜 남의 개인PC 를 영장없이 보여달라고 난리냐?  야동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창피한거냐? 왜 국가기관 원을 불법사찰하는가?  도무지 민주당 행태는 답이 없다



 ps: 28살의 여자 정보요원, 왠지 이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