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이라면은

범죄에 그렇게 깊숙히 관여되여 잇지않고,노예생활 수준이엿다 하면은

구조를 하고

우선 한국으로 송환조취후에 조사를 한후에 법정에 세우는게 맞고 -->법정에서 죄가 잇고, 없고를 판결짓게 해야함 (국제담당 법원도 하나잇어야 할 듯,한국은 멀 만들어 내는건 최고자너,이것도 하나 맹글어 가자 ㅋ)


송환조취가 이루어 지지 않을시에는

그 국가와 공조합동 수사를 하여

법죄집단들을 아작내고 , 한국인이 죄를 최대한도로 낮추게 만들도록 힘써줌서 

형량 끝나면은 한국경찰들이 인수하게금 만들고, 한국에서도 다시 조사를 실시하여

그 죄를 받게 해 나가야 외국에서의 범죄행위들이 법의 형량들이 더 크게 작동한다는 걸 갈켜죠야 외국에 가서 범죄에 가담이나 협조짓들을 하지 않을거라 생각이 듦


한국에서 범죄 짓거리를 벌인다면은

그 범죄조직 국가랑 협조하여 일망타진후여 한국인도 범죄를 일으킨자의 국가에서

법적용되게 만들고, 그곳에서 우선 죄를 받은후에 한국에서 인수하여, 다시 감방에 넣어야  범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것 같구만


글고,한국인이 타국에 가서

한국 대사관이나 한인회나 기타등등에 나가서 생활 하시는 곳에

S.O.S를 치면은 도움을 줘야하는데,

니가 직접 경찰에 신고를 해라 라는 한국에서 햇던 버릇이 길들어진 자가 대사관에 잇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사임 <--- 자격미달자로써 자르고 다른 사람으로 교체를 해야하는 것임


우선은 대사관을 걸치고, 도움을 주는거랑,

외국인(한국인)이 그 나라의 경찰에 신고를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대사관을 걸처서 대사관 사람이 울 나라 국민이 범죄자에 잡혀잇다, 구조해 주시고 우리에게 넘겨주셔라 말을 하는것 하고

한국인이 외국경찰에 전화해서 살려주세요 하고 말을 하는 거랑은 완전 틀림


파견 나간곳의 정보도 알아감서 국가에 보고하고

자기나라의 국민들을 도와줌서 나가라고 그 국가의 대사관들 파견하는 것이지

대사관이 하는일이 딴데 잇는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