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시절부터 한국정부는 기독교의 작은교회를 중심으로 중동파견 시켜 교인이나 목사들을 테러범들에게 갖다 받히고 잇엇음으로 보엿어


많은 교인들과 목사들도 목따임 당햇고, 그 시신들은 서울대에 보내지고,실험대상자들로 되여가고 잇엇고,장기들은 기부 형식인데 누가 그렇게 하라는 자가 없고 컴퓨터에 장기기증 문서를 작성하게금 되여앗어서 그렇게 해 나갓다 하는데? 소름일지 않냐?


설교자는 행정안에서 콩나라 팥나라 함서 설교랍시고 해 나가는 이북출신 황교안이가 잇엇고 말임 <---교인들이 황교안보고 잘못 설교하고 잇다고 공격 받고 잇엇고,외국의 앵커는 황교안 보고, 구원의 뜻을 모르는 자가 설교를 한다고 비아냥을 거리곤 햇는데도  계속 교회를 이용해서 자기 역량을 높이러 햇던게 황교안 이란자의 행보로 보엿어


이쟈(황교안)는 대선과 총선을 나보다도 파악 못하는 자엿고

검찰시절도 두리뭉실 함서도 홍석현이가 북한에 돈 날라주는걸 보호함서 은폐하는 검사짓도 함서 뒷돈 챙기는 자처럼 느껴졋지

대선과 총선 분별력이 없으니

총선때 대선 놀이하다가 총선에서도 떨어죠, 금뺏지도 몬 단 병신이기도 햇음


당대표도 당원들의 표 개표도 하지않고 , 황교안을 당대표로 올려놓은게 국짐당 이엿고,그래서  당원들이

황교안에 표를 몰아주지 않는 면도 잇엇고,김진태를 밀어주엇는데 표로 환산이 안되고 일방적으로 황교안 당대표로 발표해 버려서

국회의원도 잃엇고,대권은 꿈도 못  꾸게 박살이 나 버린게 황교안 이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