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의 만행을 비판하거나 폭로하는 글을 무차별적으로 삭제하고, 작성자를 차단까지 하는 자칭 ‘우파’ 커뮤니티 두 곳이 있다.
바로 이준석 커뮤니티와 한동훈 커뮤니티다. 그 함의는 무엇일까?
저들의 검열 행태는 과거 ‘통진당 정치인’들에게 ‘종북’이라 말만 꺼내도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던 그 시절을 그대로 떠올리게 한다.
지금은 그 대상이‘통진당의 북한’에서 ‘중국’으로 바뀌었을 뿐, 반응은 똑같다. 아니, 더 심하다.
★ 그렇다면 왜 유독 이준석·한동훈 지지층은 ‘반중 투쟁’에 극단적인 거부감을 보이고, 사소한 비판에도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는가?
단순한 우연일 리 없다. 심층적으로 따져보면 다음 세 가지 가능성이 있다.
ㄱ. 이준석 및 한동훈 본인들이 화·짱·조 (화교·짱깨·조선족) 세력과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ㄴ. 그들의 팬덤 내부에 이미 화·짱·조 (화교 짱깨 조선족) 세력이 잠입해 커뮤니티 여론을 통제하고 있을 가능성
ㄷ. 혹은 그 모든 배경을 포함해, 지지층 전체가 ‘친중’ 성향으로 장기간 세뇌(가스라이팅)되어 왔을 가능성
★ 좌파 카르텔이 ‘반미 투쟁’이라는 구호로 사회를 뒤흔드는 동안, 우파 진영은 필연적으로 그에 상응한 ‘반중 투쟁’으로 맞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준석 및 한동훈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반중’에 대한 병적인 반감과 과잉 대응은, 이들이 애초에 같은 사상과 이념을 가지고서 동일한 거악과 싸우고 있는 게 맞는지조차 의심하게 만든다.
한 마디로, 싸움을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이준석 및 한동훈 쪽에서 내부 총질의 조짐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저들과 함께 간다는 게 과연 가능할까?’, ‘설사 품어줘도 결국 또 뒤통수를 치지 않을까?’
이런 의문부호가 붙는 것은 결코 기우가 아닐 것이다.
이준석 & 한동훈 그들 집단에 이어져 내려오는 '배신의 계보'를 생각하면 이미 답은 나와 있다.
☞ “선거든 권력이든, 어떤 명분으로도 저들과는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된다.”
☞ “타협은 곧 배신이고, 통합을 말하는 자는 스스로 배신을 합리화하는 자다.”
☞ “어설픈 탕평은 결국, 배신할 준비가 된 적들에게 양분을 줄 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