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현재 11년째 미국에 이민을 와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군필자이죠 ㅋㅋㅋ)
무엇이 이시대 젊은이들이렇게 만들었는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문득 국민학교시절 운동회가 떠올랐습니다. "청군 이겨라" " 백군이겨라"를 외치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도 다툼을 할정도로 열심히 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도 학교대표로 누군가 대회에 나가면 청군 백군 할것없이 하나같이 우리 학교학생을 응원을 했드랬죠.
지금 제눈엔 한국이 같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미 박근혜씨가 대통령에 당선될것이란건 이미 지난 총선에서 보여준 결과처럼 예견되 있었습니다. SNS에 가카의 욕이 난무 한다고 해서
모든 국민이 그렇게 생각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아마도 올바른 비판의 글들이 주로 올라왔다면 현 보수 세력에서도 활발히 온라인 활동을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러지않은것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중간자의 입장으로 보았을때 나꼼수 이후 현 진보세력의 글들에는 비판없는 비난이 판에 넘치더군요. 그것은 "백팀 이겨라"와 같은 전혀 청팀을 설득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 글들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반박글을 써야겠단 생각조차 들지 않게 말들어 버리게 된거죠.
그것이 너무 과해지다보니 유동층 유권자들까지도 위화감을 느끼기엔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저졌으니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문후보가 당선되었을때 바랬던 것들을 당당히 박근혜 당선자께 요구해가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가 봅시다.
그거 아시나요?? 대한민국이 이번에 휴대폰시장진출(삼성기준) 24년만에 세계1위 먹어 버렸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일이죠. 저는 우리 젊으니들이 이런곳에 열정을 쏟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제2, 제3의 삼성이 나오지 않을 까요????
같은 의미로서 이번 김제동씨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 다웠습니다. 그동안 그러시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아신것 같네요. 진정한 지지의 의미를!! 정말 멌지십니다!
이번 선거 한줄 요약: 그밥에 그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