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뽑은 사람들은 다 악의 축으로 이끌고 가는 너네의 그 편협함.
그게 민주주의를 파괴시키고 있는 거야.
국민이 선택한 결과라면 수용해야지?
언제까지 싸울 건데?
언제까지 지역으로 갈릴 건데?
안 지겨워?
내가 민주당 지지자라고 해서 새누리에서 나온 대통령은 무조건 부정하고 뭐 할 떄마다 반대걸고 그러는 게 민주당 지지자야?
그게 진보야?
아직 대통령 신분도 아닌데 힘내라고, 대한민국 잘 되라고 화이팅 하면서 박수 쳐줄 수는 없냐?
왜이렇게 졸렬해?
그런 행동들이 계속 보수를 결집시키는 거 모르냐?
적당히 해라 적당히.
좌좀 소리 듣기 싫다면서 왜 계속 좌좀 짓을 하는지 난 이해가 안 간다.
김대중 때는 김대중 탓
노무현 떄는 노무현 탓
이명박 때는 이명박 탓
이제는 박근혜 탓 하려고?
니네 자신은 언제 돌아보냐?
남탓, 사회탓, 대통령 탓 그래, 뭐 할수는 있지.
그런데 왜 너네 자신은 탓하지 않냐?
어떤 이념 어떤 구조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성공할 놈은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 놈은 행복하게 산다.
국가가 빈부격차를 줄여줄 수 있지만 돈을 저축하고 부자가 되는 건 내 능력이다.
국가가 빈곤층에게 사회보장금을 줄 수는 있지만 그 가난에서 벗어나는 건 내 능력이다.
국가가 출발선에서 부정출발자들을 감시하고 평등하고 공평한 게임을 추진할 수 있지만 결승골로 달리는 건 개인의 능력인 거다.
이런 사회가 싫으면 월북해라.
좌좀 짓을 하지마 나도 좌좀이라고 안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