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저를 특채로 뽑아 주십시요
글고, 종교문제 해결사로 채용해 주십시요
ㅋㅋㅋㅋㅋ
그러면은
박근혜대통령님 임기동안 이들을 위한 조취와 해결안들 하나둘씩 해 나가도록 하곗금
월급은 300이상 절대로 안 받습니다
그러면은
200은 적금들고, 100만원은 시민들을 위해 쓸것임
(이렇게 적어도 월급 더 나오면은?
200은 여하튼,적금 100은 먹을것 사 먹으러 다님서 상가들 도울 것이며
더 나온 돈은 서민들을 위해 다 쓸것임
+단 비행기 값과 교통비는 지불해 주셔야 할것임 (원래 나오는것 아님?)
+ 난 남에게 베푼것은 기억에 담아두지 않음 (많이 잇을때 나눠주는 것 뿐이니)
박근혜 대통 임기 마치면은
나도 관직에서 사라진다
관직?
그렇게 욕심 부릴데가 못댐
쓰잘떼기 없는 허영심만 나불거리는 관직 생활도 해 본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지
나같이 유유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에겐 안 어울리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님이 대통령 하신다면은
관직 생활 해 보고 싶음
글고, 저는 사람들 독특하게 신뢰쌓기도 잘하는 편이나
그건 제 생각일 뿐일지도 모르겟지만
관직에 잇는 동안은 박근혜대통령님 불편없게 해 나갈것이며
민주당이 개구락질 하면은
왜 그게 잘못된 것인지 거침없이 말을 쏘아부음서 국가와 국민 정서에 맞게 호통침서 나갈수 잇는 id도 드림서
그게 일이 크게되면은 제가 책임지고 사퇴를 꺼내 들테니 말입니다
이런 사람도 잇어야 하지 않겟습니까?
옷은 청바지 스타일로 계속 입고 다닐것임 ㅋ
근데, 박근혜 전 대통령임은
대통령 안하실것 같고, 나도 사실은 박근혜 전 대통령님이 대통령으로 복귀하는 걸 나이가 잇어서 원치 않지만
막판으로 한번 더 해 보셧으면 좋겟어
이런 말을 하는건
뭔지 죄송스런 마음까지 생겨
임기 잘 맞치고,적금해 놓은 돈으로 지역구 분들 만나 인사도 하면서 식당도 돌아봄서 맛있는 음식도 사 드시면서
돈도 쓰면서 화기애애하게 동네도 만들어 나갓다면은 박근혜대통을 놓아 드릴수도 잇엇겟으나
그게 아니라서 마음에서 떠나지 않으며 아프고, 슬픔
그냥 박근혜 대통령님 대통령 한번 더 해주십사 하고 <--솔직히 염치없는 생각이지만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며, 그냥 주절 거려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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