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위기사항때 발동되는 (전쟁이나 폭력시위가 난무할때만 발동)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이가 (그 당시에는 조용햇음)

자기의 지휘권을 남용한 사례로 법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문제이며


여하튼,군은 국가가 위기사항때

대통령의 명령을 받고 따를 의무가 잇는것이지만

여하튼간에, 군이 대통령 명령을 따르는건 죄가 되는게 아님(따르든,안 따르든 그건 군지휘자들의 판단에  따라다르게 나갈수 잇게 법이 개정되여 잇음)


간첩을 잡아야 한다는 명을 받고 출동을 한거엿고


대통령의 명령을 따라 움직엿으나 

시민들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충돌로 피해를 끼친게 없으니 풀어주는게 나음


글고,행정일을 맡아서 행정일을 해 나가던 사람들까지 게엄령에 가담시키려 햇으나 노골적으로 여기에 가담한게 없으니

한덕수나 최상목이나 추경호 기타 행정일을 이끌엇던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해서도 안된다 생각을 함


단, 경호처 부서 담당햇던

김용현이나 김상훈이가 잘못 이끈 부분이 잇기에 죄가 잇음


나머지 사람들은 풀어 주어야 함


이분들도 저 자리에 가기전까지 무지 고생을 햇을텐데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여

법원에 왓다갓다 하는걸 반기는 국민들은 없을것이며

지가족들도 책임죠야 할 아빠인데 감방으로 보내는게 뭐가 그리 반가운 일이 될거라 보는가?


글고, 김건희는 지은죄가 너무 많아서 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