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삶을 개선 할려고
한국의 유산을 포기하는 짓을 설시장이 한다고? <---이거 **** ***에서 제동 걸면은 오세훈 정치판에서 나가리 됨
그런곳은 유지를 함서 어느정도 길을 산뜻하게 만듦서 외국 관광객들이 돈을 쓰게금 만들어 나가야 하는데? (그 지역주민들과 국가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만 제외하고, 입장료 받으면서 설을 위해 써나가면은 될 일을 일을 벌려서 감당이 안될짓을 하려함)
시장으로써 자격 미달자로 보이네?
유산은 지켜야 하는건데? 시장이란 놈이 유산을 버리려 하네?
세운상가를 짓는다 하여 상인들이 세운상가로 모일 것이라 장담도 못함
이명박때 거창하게 지은 상가와 건물들도 공실로 유령건물로 되여 세금 펌질해 되는게 그곳을 산 주민들만 피해를 보는데?
상가 건물이라고 팔아놓고는 들어가 장사하는 사람들도 내 쫒고(지그들 멋대로 전기차단 시킴, 전기세 꾸준히 낸 사람들은 그곳 전력책임자들과 이 일에 연류된 작자들을 행정소송을 걸어 지금껏 세금 낸 피해액과 정신적 피해를 받아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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