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1zmiVSrOEg?si=m8DFW7A53J0C9YBa


노상원이가 박근혜대통때 부터 계엄 설계자로 몰아가는건 지금 매불쑈에 나온 자들의 허무맹량한 주장 일 뿐이며

노상원 수첩공개라 하면은 잇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야 하는데 소설을 쓰고 잇는게 민주당 의원들의 짓거리 들임


그 당시에 계엄선포 이야기는 민주당에게서 나온거엿고 탄핵시절에 여,야에 붙은 예수회 목사가 100명 안팎에 여자신도들 거느린 목사가 잠깐 선을 보이다 사라진 것 뿐이엿는데, 그걸 노상원에게 덤탱이 씌우는 짓을 하고 자빠졋노?


차범근 이야기도 그대로 받아 들어야 하는 거자나

차범근 언급하는 이야기가 나올때 손흥민 축구가 나와서 차범근 선수는 국민들이 다 알다싶이 칭찬 받는 선수로 이야기를 한것 가지고 ....정치적으로 해석을 함서, 죽일수도 잇는 인물로 표현을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됨


글고, 왜 초점을 노상원에 기반을 두고

지금껏 육사도 수석으로 머리도 명색한 사람을 가서 일을 해 나간 이를 쓰레기로 만들려고 햇는지 몰겟어



육사 수석 '계엄 설계자' 노상원... 불명예 전역 후 뱀닭·점술로 생업
강지수 외 3명
입력2024.12.21. 오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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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인사들이 본 노상원 전 사령관>
육사 수석 입학... "권력욕" "위만 쳐다봐"
김용현과 수방사 55경비단서 첫 근무연
'부하 추행' 불명예 전역, 뱀닭·점술 생업
정보사 OB 비선 우뚝.... '롯데리아 회동'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JTBC 캡처

6년 전 불명예 제대한 노상원(62·육사 41기)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12·3 불법계엄 사태의 '막후 설계자'로 지목되고 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계엄을 모의했고, 현직 사령관에게 "선관위를 장악하라"며 '계엄의 밤'을 준비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수사기관에서도 "퇴역 군인이 주도한 희대의 군정논란"이라며 혀를 찰 만큼 그의 존재감은 상당했다.

'위만 쳐다보는 사람, 후배들의 기피 대상, 김용현의 심복'. 노 전 사령관을 현역 시절 가까이서 지켜본 전·현직 군인들은 그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았다. 계엄 사태 역시 그가 권력욕과 출세욕에 사로잡혀 존재감을 과시하려다 깊숙이 관여했을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35년 전 김용현과 근무연... "후배들 쥐어짜"
서울 관악구 남현동 수도방위사령부 입구. 연합뉴스

경북 문경 출생인 노 전 사령관은 대전고를 졸업한 뒤 1981년 육군사관학교 41기에 수석 입학했다. 보병 병과로 군생활을 시작했지만 소령 때 정보 병과로 갈아탔다. 이 무렵 '노용래'에서 '노상원'으로 개명했다. 김용현 전 장관과 함께한 첫 근무지는 수도방위사령부 55경비대대(현 55경비단)로 알려졌다. 55경비대대는 청와대를 경호하는 근위부대로, 두 사람은 김 전 장관이 1990년 무렵 소령으로 이곳 작전과장을 맡을 때 노 전 사령관(당시 대위)이 제대장을 맡아 연을 맺었다. 두 사람과 함께 근무한 예비역은 "둘이 죽이 정말 잘 맞았다"고 회상했다.

노 전 사령관은 탁월한 심기 경호로 김 전 장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군 관계자는 "김 전 장관이 대대장에게 잘 보이려고 후배들을 쥐어짜면, 노 전 사령관은 이에 동조해 부하들을 강하게 쪼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예비역은 노 전 사령관을 "사람 자체가 '흑백'이라서 중간이 없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인정하는 부하에겐 전폭적으로 일을 맡기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반 죽여서 짓밟았다"고 평가했다.

김 전 장관은 2007년부터 박흥렬 전 육군참모총장의 육군본부 비서실장으로 일했고, 김 전 장관 추천으로 노 전 사령관은 비서실 산하 과장급으로 근무했다. 이 무렵 노 전 사령관은 김 전 장관의 수족처럼 일했다고 한다. 노 전 사령관을 잘 안다는 군 관계자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했고, 인맥과 라인을 만드는 데 열중했다"고 했다. 특히 김 전 장관을 통해 영향력을 과시하고 싶어해 후배뿐 아니라 동기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안 좋았다는 전언이다.

불명예 제대에도 '비선 실세'.... "OB 이끌어"
12·3 불법 계엄사태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회동을 가진 경기 안산시 롯데리아 영업점. 뉴스1

노 전 사령관은 7사단에서 대대장과 연대장을 거친 뒤, 육군참모총장 수석전속부관, 대통령경호실 군사관리관, 777사령관, 정보사령관 등 핵심 보직을 거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018년 육군 정보학교장을 마지막으로 불명예 전역했다. 그해 국군의날에 여군 교육생을 강제추행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아 군복을 벗었다. 당시 노 전 사령관은 '산에 들어가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한 예비역은 "전역한 뒤 노 전 사령관이 생계를 위해 '죽은 뱀에서 나온 구더기를 먹인 닭(이른바 '뱀닭')을 팔았다고 안다"고 전했다. 최근엔 경기 안산에서 점술가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군복을 벗은 뒤 군과 절연한 것처럼 보였지만, 그는 오히려 '핵심 비선'으로 자리 잡았다. 자신이 사령관을 지낸 정보사의 OB(전직 간부) 모임을 주도한 흔적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특히 김 전 장관이 올해 9월 장관으로 취임하자, 군내에선 노 전 사령관 이름도 함께 회자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노상원 라인'으로 불리는 배모 준장이 김 전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들어갔을 때 '낙하산'이라는 말이 많았다"고 말했다. "배 준장이 그뒤 요직인 연합사 작전처장이 된 것도 노 전 사령관 입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롯데리아 내란 모의'에 불려 나온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현직 대령 2명 역시 노 전 사령관의 '인사 영향력'을 의식했을 것이란 시각이 많다. 문 사령관은 올해 여름 '블랙요원 리스트 유출 사건'과 자신이 연루된 '하극상 사건'으로 직무 배제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김 전 장관의 취임과 맞물려 유임됐다. 군 소식통은 "문 사령관 인사에 미심쩍은 부분이 많다. 노 전 사령관이 승진을 약속하며 현직들을 끌어들였을 수 있다"고 했다. 정보사가 점조직인 탓에 OB들이 노 전 사령관처럼 '블랙요원'으로 활동하며 인사에 개입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 사태를 수사 중인 공조수사본부 내부에선 "희대의 군정논란" "최악의 군기문란"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정보사 내부에서도 "조직이 쑥대밭이 됐다"고 아우성이다. 모든 게 노상원 전 사령관이 남긴 짙은 그림자다.

---‐기사를 접해 보니
경북출신 이엿네?
민주팔이 정치권들은 왜 경북의 인재들을 죽이지 못해 안달인지?
난 이게 정말로 궁금스러워

5.18광주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포장질 함서
6.25사변때 희생당한 유족이나 유가족들 보다도 더 좋은 혜택에, 보상비 몇억에
받던 자들이 말이지

하물며, 6.25사변때 부상당해 돌아온 군인들을  한국에서  폭력시위나 하던 자들과 똑같이 취급하는 말을 하던 자가(이북출신) 국회에서 도지사까지 해 먹지를 않나?

근데, 나랏님들이 국가유공자 증을 주엇기에 다행이엿지

안 그랫으면은
6.25사변때 한국의 자유화를 위해 파견되여 부상을 입고, 병윈에서 치료받고, 돌아온 군인들을 폭력시위에 가담자로 둔갑시킬게 이북출신의(원희룡) 정치인들이며, 한국의 일부 유톱의 짓거리 더라

글고,더 웃긴건
국가유공자 부모님 돌아가시면은 부모님과 함께 살던 1순위를 위해
보험금 1억을 정부에서 해 준다고(노인정에서 한것 같더라)  국가유공자 부모님에게 도장 찍게 해주고선 그 부모님 돌아가시자

보험을 타 먹을 서류를 작성하게 보내게 해놓고는 (잊고 잇던 사람에게 지그들이 먼저 보험금 들어든게 잇다고 말을 하고선) -->시 직원이 보험금 들어든게 잇다고 함서
보훈청에서 서류 요구하는대로 작성하고 보내라 함

그 뒷날, 보훈청에서 전화가 왓는데, 보험금 타 먹는 서류엿지, 국가유공자 유족증 발급을 위한 서류가 아니엿음, 글고,보험금 든게 잇가고도 애기를 햇어, 이 당시에 공무원 기관들이면은 녹음되게 되여 잇엇는데? 보훈청은 해두지 않음?

국가 유공자 1순위로 내가 등록이 되여 잇는데, 왜 형제들 계좌번호와 이름, 주소,전번과 인감증이 필요함?  나도 포함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원한다면은 내것만 요구를 햇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엿거덩
아픈 몸 이끌고, 택시타고 가서 보훈청에 서류 직접가서 제출함 ......

근데, 더 웃긴건  보훈청도 아닌 시에서 장비값만 내치고, 입 싹 쓸어 버리는 짓을 함서
예수회 3끼들은 만난게 원희룡의 짓거리 엿음 

문재인 당시에 울 지역구에 문재인 정부에서  일 하던 예수회 3끼를 복지부에 앉혀 놓앗엇고
동사무소 직원들을 전부 여자들로 가득 채우고 일을 하다가 (노인정까지 발걸침)
엄마가 부회장 하게 냅두엇어야 햇는데, 내가 말려서 똑똑한 육지사람이 부회장 되엿다고 기뻐햇엇는데?

동사무소는
나중에 힘들엇는지, 젊은 남자 3끼들을 심부름 꾼으로 채용하다가
조선족들 득실 거리게 하지를 않나
진짜로 어질어질 스러웟음

그깟 1억 챙길려고 이런짓들을 벌인거엿냐?
정말로 사람은 팔 아파 디지겟는데, 이번에는 네트워크 박스 가지고 지랄짓 떨지를 않나

다 포기를 해 버림
근데, 통신사 이작자들이 내 이름으로 혜택놀이들을 해 나가는지
툭하면은 네트워크로 고장 잘 만들어 가더라(갈때, 꼭 내 장애인 증 복사해 감 <--명함 받아두거나 명함 안주면은 당사에 전화해서 그 직원 이름과 전번 주시라 하고 적어두고 보관해 듦 ㅋㅋ)
그래서, 당사에 전화를 하니, 장애인 증 복사하는것 거절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줄 고체할때
피식~~~웃음서 잘 고쳐나가기 해 나갓엇음
근데, 마을에  고치는 애들이 생겨낫고, 나도 어느정도 팔에 신경이 그렇게 안감서

컴터안에 설정된것들 쳐다보기 시작을 함
와우........ 컴터란게 그렇게 복잡한게 아닌데 사기치는 놈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엿고

네트워크는
세계 언론 통신사들과 유럽의 엘리트들이 주도를 하고 잇엇고, 여기에 조직들을 만들어
지고 잇엇다는 걸 알게됨

근데,웃긴건
컴터가 중국제가 들어옴서 사용을 하는데, 밧데리에 Eu는 포함 안되게 제포되고 잇엇다는 점이야 ㅋㅋ그럼 멀하냐? 네트워크 장악은 이미 세계언론통신사들과 기타등등 이엿는데 ㅋㅋㅋ

한국은 2003년도 부터 더만

근데, 더 웃긴건
통일교와 한국의 사이비 이단 교주들의 신도들도 포함이 되여 잇엇다는 점이야

글고, 문재인이 연관이 되여 잇엇고
안철수 연구소 직원 가운데에는 김대중때 v3소스를 북한에 제공해 놓고는 독일과도 연결이 되는 희안한 시스템들이 전개되고 잇엇음

이게 노무현 시절 말기
한국의 행정 시스템을  노무현의 마을인 봉하마을로 가죠가면서
이미 노무현은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 이엿어

부엉이가 뜻하는 것은
한국의 예스회들은 지혜의 어쩌구,저쩌구 하고 잇엇고
황교안은 눈깔하나 내 놓고 지랊떨고 잇엇고
아프칸 가자를 시작으로
세월호 터지면서
외국 언론은 황교안 보고 저런게 구원이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잇엇고 (문재인 애기는 없엇는데, 미국의 un에 잇던 인사가 애기를 한게 잇엇어, 이 모든 문제의 핵심에는 문재인이 내 놓은 정책 때문이라고)
  이북출신 황교안이가 눈깔하나 내 놓을때는 **하고 의미가 다르다고 이야기를 햇엇음

외국언론에선 그걸 배를 띄울때 무사안녕을 기원할때 사용한다고 나와엇지

박근혜대통 탄핵후에
유럽의 글로벌 기업이라는 작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될때 문재인을 위하여
기후조작을 해됨 --->하늘을 마치 페인트 칠을 칠하듯 ㅋㅋㅋㅋㅋ~~~c8
조작이란걸 알겟더만, 그걸 반나절 해됨

그래서, 기후에 대해선 논할 자체가 없고, 트럼프 말이 맞음

근데, 중국의 시진핑이 기후변화에 돈을 덥썩 내여줌 ㅋㅋㅋ
기후조작하는곳은 중국을 제일로 싫어함
중국이 제일로 피해를 봄 ㅋㅋㅋ

시진핑도 보면은
일대일로로 패권국가가 될려고 하는데?
너무나 중국인 위주라서 자유국가들은  중국인들 별로 반기지 않음

중국인들 다녀 간 곳은
공공질서파괴와 관광지의 매너도 없고, 지그들 멋대로에, 폭력까지 씀서 갑질을 하기에 반기지 않고, 오지 마세요 거리는 시민들이 많음

미국 같은 경우에는 패권국 지위에 잇지만
내정 간섭 없고, 가끔, 미군인들이 좇놀리고 싶어 사고를 쳐서 그렇지, 그곳 서민들에게 악행을 저지르지 않으며, 갑질을 행하지 않으며, 지유를 보장해 줌

너무 내정 간섭이 없다보니,
한국이란 나라가  이북출신 주도하에 전개된 폭력시위자들에게 점령당해 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