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기업을 선택하여

오르고, 내리는게 심하지 않는 기업에 투자를 하여 그대로 두는게 나아보임


1년 지남서 파악을 햇는데

뭐, 찾아 보아야 답을 더 알것 같음


하나 슬슬 찾아 볼까 생각 중

  1.000.000원 ,  해외투자(국내 운영팀) 두군대 투입해 봄 -->둘다 이익분 생김 ㅎ, 원금은 좀 빠졋더라 만은

한군대 50% 빼 볼까? 


그럼서, 알아가 보는것도 좋을것 같음


+대출함서 주식 하는것? 나는 반대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