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소속인 자처럼 생각이 되는게
여자 귀한줄 모르며
그냥 이용해 먹는 자로만 생각함 -->장시호를 보면 알수 잇음
글고, 윤석열에게 보고해야 할 내용을 김건희에게 전달한 자체부터가 검찰청법 위배 사항임
출근하고 건내죠도 될 문건임에도
술에 찌들어 잠자는 저녁에 굳이 전화를 해됨서 김건희와 통화를 해됨
글고는, 자신이 당을 장악하기 위해 당대표 도전 (당대표 됨. 통일교 3끼들이 밀어준것이지), 나올때, 김건희 말 잘들을 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앉힘 -->박성대 -->김건희가 박성대에게 지시함 ㅋㅋㅋ...개웃기잣냐?
글고, 자기가 잘못한거에 대하여 (한동훈)
사과를 안하며,다른사람 잘못한거에는 토걸면서 잘 내뱉음서, 자신이 한일이 성공하면은
자신의 입으로 내 뱉음서 난척 거림
그것도 전정권때 지그가 어지럽힌 돈문제를 지그가 해결하는데 난척 거리더라?
머리가 희안지게 쓰는 족속으로 보엿음
뒤에선 남을 죽여나감서 ,
앞에선 착한척, 해결자인척, 정의로운척 위선을 잘 떠는게 한동훈처럼 느껴졋음
글고,녹십자 봉사단을 건들고 자빠져 잇던게 한동훈 부부의 짓거리인데?
미국에 가 잇는 중국부부가 하는 학원이름을 한국녹십자인냥 사기치고 앉아잇음서
한국에선 고지서를 국가허락도 없이
약자들 주머니 터는 짓을 마다하지 않고 잇엇음 --> 5.000원을 시작으로 30.000원까지 내라는 식(녹십자에서 정부허락없이 고지서 남발함)
박근혜대통때 복지부 예산으로 해 나가던걸 --> 독거 노인어르신들, 장애인 , 취약계층에게 --> 반찬제공됨 (반찬제공 되기전에 여자분 한분와서 보고감) 나는 거부를 햇어(텃밭이 잇엇고, 엄마가 잇엇기에 씨뿌리면은 됨요). 그랫더니 --> 몇개월 후부터는 음료수 놓고감 ,음료수 놓고가는 분한테 --> 음료수도 필요없다 햇어
촌에 살때라서 과실나무 좀 심어둬서 그것 따 먹음되엿기에 -->거부를 해서인지 , 음료수 놓고가던 직원이 그럼 위에 올리겟다고 하길래, 네,햇어 --> 장애인 연금에 몇천원 더 붙여져 나오더라, 그래서, 이렇게 챙교주는구나 , 작은 돈이라도 고맙게 느껴죳어
문재인 들어서자. 지랄 엿같이 장애인 연금 삭감질 존나 해 되더만? -->문재인이 1.000억 장애인 쓰라고 한것,장애인을 위해 쓴것 없고, 사지멀쩡한 지그편 시민단체들 부터 내치는데 복지예산으로 해 나갓지, 그당시에 내 장애인 연금 삭감할때 거기 직원이 그렇게 말을 함서,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햇어 (엄청 직원들도 갈아치우는 짓거리도 감행함 )
글고,동사무소에 복지직원들은 윤석열 정권뜰어서자. 멀 숨기는지 쉬쉬 거리는 분위기들 이엿음,
문재인이 장애인 위해 쓰라고 한것 제대로 쓰인것 없던 시절이 원희룡 도지사때 일이며, 대통령 병에 걸려잇던 이북출신이기도 햇지(원희룡도 서울 법대 출신인데,존나 법에 무능자로 보엿어)
다시,
박근혜대통 구속되고,
황교안 대행때부터 문재인 정권들어서고도 녹십자에서 고지서 보냄? -->여기(녹십자)도 정치검찰의 노예들이 되고 잇엇냐?
녹십자에서 이일을(복지예산으로 지원하던 반찬제공) 갈취를 하는데 돈 받아 챙김서 하겟다는 식이엿는데,나중에 이거 문재인 정권에서
그런 고지서 발급한적 없다로 말을 한 이후론 5.000원을 시작으로 30.000원까지 내라는 식의 녹십자 고지서가 사라짐
글고,마약 문제도
+ 마약과의 전쟁을 이야기 해 놓고는
전에 잇던 마약수사팀들 해체 시키고, 검찰들로 채워나간 뒤에는 한동훈이가 잇엇고,
마약을 챙겨 연결해 나간건 김건희와 김건희 일가로 나타나고 잇다는 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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