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전화 해봄


장애인인데 자동차 세 내야 하냐고

목솔이 기괴해서 기억하고 잇더라? ㅋㅋㅋㅋㅋ


전화해줘서 처리햇다고


그럼, 안내도 되죠? 물어봄 ( 낼 생각도 없엇고,내야한다고 하면은 계속 씹다가 울 지역 국캐의원과 시장에게 문자 넣을려고 햇엇는데 ㅋㅋㅋㅋㅋ)


안내도 괜찮다고 하더라


흐믓~~~수고 하십시요 하고 끊음


+오늘 밖에 나갈일 잇어서 (아침 9시 30분에 귤 갖다 먹으라하여 촌에 다녀옴)

마트에도 들려 필요한 생필품과 먹을것 좀 사고

귤 집에 갖다놓고선 

동사무소에도 들려봄( 자동차 세 땜시) 이것,저것 물어봄 ㅋ......존나 피곤해


하루종일 노가다 한것 처럼 느껴짐

팔 다친게 온몸으로 번지는것 같토 --'--아포증이 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