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317n16084
박근혜 대통령이 김연아에게 축전을 보냈다.
박근혜 대통령은 3월 17일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에게 축전을 보냈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전에서 "김연아 선수가 보여준 자신감과 아름다운 연기는 우리 국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줬다"며
"전세계에 한국 빙상의 저력을 과시하고 국민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세계무대에서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2009년 미국 LA 대회 이후 4년만이자 역대 통산 두 번째다.
아울러 김연아 활약에 힘입어 한국 여자피겨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3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기회를 얻게 됐다. (사진=박근혜 대통령 / 김연아, 뉴스엔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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