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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행하는 마블에서의 영웅들의 서사기..


노익장 보다도 역시.


제가 늙어 버린 건 아닐테지만.


자식의 새끼를 바라보는 심정은 어떠할까요? 


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냥 추측성으로 내 뱉어 보았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셨던 용돈 받았던 시절이 그리우면서도.


그런 정겨움 이었을까요? 


부모님과는 다른 느낌 이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젊은이들이 움직여야 하겠지요.


이미 시대는 지나가 버렸지만.


그럼에도. 그 마음 하나 만큼은 그대로 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길게 주저리 글을 쓸 예정이었지만.


이미 한 두 곳을 돌고 와서. 남길 말이 없습니다.


박근혜 키즈. 손수조. 이준석. .


아.


어쨌든. 그 당시에는 저도 욕을 했던 한 인간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통계 지표로 증명이 되었고.


실제로 그 때가 그나마 무엇인가 숨통이 트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은 결과이기 때문에..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남깁니다.


잘 남길 것 같지는 않네요.


딱히 쓸 곳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