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가 잇는것 처럼

목소리 닮음

홈쇼핑을 관리하는 것인지,거기서 일을 하는건지 여하튼, 목소리 닮음


근데, 가끔가다가 울 지역에서도 그런일이 잇음

+ 통신사에 다니던 사람들 목소리가 치킨주문할때 받는자 목소리와 닮음 ( 남자) <--이 3끼 받는 치킨맛은 더럽게 맛 없음

치킨 받을때의 목소리가 택배 반품자의 목소리가 닮음 --> 문자가 와 잇어서 전화 걸어봄, 지는 거기 담당자가 아니라서 홈쇼핑을연락해 보래,  홈쇼핑에 전화해서 아직도 택배기사 배당이 안되잇냐고 물어봣어

( 최민희 목소리 닮은 아줌메 받음) -> 아침 몇시에 택배기사 배당이 되여잇다고 함, 그래서,문자가 왓기에 전화를 해봣어


근데, 통신사를 걸쳐 -->치킨집 전화 다른곳 돌리면은 처음에는 그곳주인들이 전화를 받는듯 하다가

몇칠 후에는 내가 주문햇던곳에 이 3끼 목소리( 통신사 직원임) 나옴 -->치킨맛이 더럽게 없는것들 배달됨


근데,택배에도 그 목소리 나오더만, 거기는 지가 취급하는데가 아닌데요 거리는데,전화를 낚아채는게 눈에 보임

울 지역 택배가 맞음(전번 저장해 뒷거덩)


그래서, 홈쇼핑에 전화를 햇는데 최민희 (방통감시 위원장) 목솔 나와서 물어봄, c8거려지더라

수거해 가는 택배기사 몇시에 오나요 하고? 물어봄

글고,확실한 시간 달라고 햇어


택배기사가  바쁘게 돌아다녀서 언제 수거해 갈지 모른다,근데,오전까지는 수거해 갑니다 라고 하길래

아....정말로

오늘 약속잇어서 밖에 나가봐야 하는데 몇시에 오냐고 그래야 밖에 놔두지 싶어서 정확한 시간을 주라고 햇는데?

오전까지 수거 거림 ㅋㅋㅋㅋㅋㅋ(cctv가 설치되여 잇어서 분실은 되지않음)


홈쇼핑에선 택배기사 배당이 되여잇고,택배기사 이름도 갈켜줌

그래서, 문자가 다시 들어와 잇더라 (택배 상호 명칭과 같이왓는데, 같은 기업임)-->울지역 택배기사 전번 저장해 잇음


니이름 확인햇고요

밖에 놔두엇으니, 수거 영수증 문에 붙이고 가시면 됩니다,거짓말이나 살살치고 앉아잇음? 댁 말이죠? 치킨집에서도 일히ㅣㄴ적 잇음? 목소리가 닮음, 댁 목소리 들음 기분 엿같아짐 하고 문자 날림

 

그곳 택배기사 저장해둔 전번으로 전화가 왓는데?

몬 소리하냐고 전화왓는데, 목솔이 다름?

목소리가 다르다면서 내가 오히려 미안스러워짐서 사과를 하게됨


수거 택배기사 --> 괜찮다고 해 주더라


술 꺼내 마심

오늘 약속 펑크날것 같토, 정신이 혼미


수거 택배기사

수거해 갓는지 운송장번호랑 회수날짜랑 모바일 인수증 링크로 남기고 갓더라 

링크건곳 무시해도 인증이 남아죠 잇으니, 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문자 지우면댐 ㅋㅋ


+ 글고,여자도 잇는데? (통신사 직원)

이 여자는 관공사들 전화할때 잘 나타나서 가로채면서 지랄 많이 하더라

때로는 홈쇼핑 직원처럼 행동하기도 하며 (실제로, 통신사들이 홈쇼핑 차리기도 함)

관공서 직원처럼 말하기도 하고, 국가직 114직원 마냥 사칭하기도 하더라


+본사는 아는지,모르는지 몰겟으나?) 3사가 단합되여 나감서 사기 잘 침서 위한척거림은 존나 잘하는데?돌아오는것 별로 없고, 진짜 복지직원들이 움직여서 도와줄려고 많이 햇어,근데,문재인때는 삭감 존나게 잘함서 사기치러 목숨건 3끼들처럼 움직임서 나보고 자살 강조 잘하더라?(거지근성 예수회3끼들이 말이지. 사실 나도 현재 거지처럼 살긴하지만 말이다)


그냥 계속 지켜보는중,어디까지 시기치는지 (전화상으로 계약들은 사기가 많더라 . 조심해야함. 한국에선 직접 만나서 사람알아가고,친분이 셜때,그사람이 믿을만 하다 거릴때 계약을 해야겟더라. 가끔 사람 바꿈서 해보아도 댐,처음 가입하는 사람에겐 사기치는 직원들 거진 없엇는데? 예수회3끼들은 그런것도 없더라)


지금은 다른애로 갈아 치웟나? 목소리 디게 이쁘고 어린티 남

지그들 멋대로 판단 ---> 인생살이 못해본 사람취급함서 살살 거림서 사기침


팔 다쳐서 새로 가입하면은 직원이 집에 들락날락 거리는것 기차나서 모르세 거림서 넘어가지만,+ 내 머리속에선 지울수 없는 모독감이 서는지 간직하게 만듦

진짜로 화딱지 나게 만드는것 투성이가 한국이란 나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