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교주밑에서
양념없이 살앗던 자들처럼 스프자체가 밋밋
지그들 먹던식으로 소비자들에게 팔려 하는데?
그게 먹히긋냐?
라면질도 최악들임서
비싸기는 왜 이렇게 비싼지 알길이 없음(윤석열때 보다는 싸긴 하지만)
전에 라면공장 오너들 전부 체인징 된것이냐?
현재 라면 나온것들 전하고 완전 틀림
전에 나오던 라면은 위생 걸치면서 소비자들에게 내놓음서, 소비자들 입맛에 나온것들이 대부분이엿는데
현재는 그런계통의 기업들이 사라져 가는 느낌이며, 위생위들이 사라져 버린 느낌마저 듦
어느 한순간에 이렇게 변해버림
이젠 라면에 손이 안들어 감
맛데가리 없고 , 먹을수록 속이 불편해 하심
꼭
교주 ---> 울타리 노예속에서 살앗던 자들이 내논 라면같은 냄새 오져서 라면 먹는것 그만 두기로 햇다
라면 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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