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인 방송국 -->1년간 유선고집하는 사람들

방송들 제대로 실행 안해줌 -->kctv만 나오게 함


글고,세톱박스를 돈받아 처먹고, 억지로 놓게 만듦 -->숨은 짓거리--> tv와 컴터와 핸폰 하나로 묶는짓 함서

컴터 사용 안하는 분들도 세금에 포함시킴,글고 tv+ 컴터+폰사용자들은 제각기 따로 나오는데, 지정액수로 콜 한사람들은 전화 무한데로 쓰게 만드는데? 국케3끼들에게 유리함  


글고, 내가 촌에 살던 농협직원들이며,

우체국 직원들이며

동사무소 직원들 물갈이 함


특히, 내가 대화를 나눈 직원들은 물갈이 잘하더라?

몇칠후에 가보면은 다른사람들이 자리답고 잇는데? 몇칠전에 가보앗는데, 거진 남자로 바뀜?


이상한 현상이야

이렇게 나갈바에는 실업계 여상고를 폐지를 하던가 말이지


실업계 여상고 나온 학생들이 졸업후에

자기 태여난 지역농협에 잘 들어갓고,그곳 지역을 위한 금융으로 만들어 감서 속임수나 사기 없이 운영해 나갓는데?


이북출신 원희룡이가 도지사 되고, 원희룡 씹을때 부터 국토부장관되여

내가 갓다온 곳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생판 처음본 3끼들이 금융들을 차지를 해 나감


동사무소 직원도 그렇고

촌에 동사무소는 다른데로 이전햇더라

전에 동사무소도 꽤 쓸만햇고, 수리도 많이 해나갓는데 말임?


글고,직원들이 수시로 잘 바뀌더라 (사기 처 먹은게 잇으니? 불안햇나?) ㅋㅋㅋ


그냥 밖에 잇는 입출금 자판기로 돈을 빼는데만 가서 돈 찾는데는 직원 그대로 임

글고, 고지서로 나올때,통장들고,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곳 직원만 빼고 잘 바뀌더라 


진짜로 한국 시스템들 복잡함,금방 터득할수 잇다고 생각을 햇는데? 복잡해서 포기하고 물어서 한다 ㅋㅋㅋㅋㅋ


적응 도저히 안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