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시장에 가면은
물건들을 싸게 깍고
우선 먹어보고 사는 재미가 잇엇음 (엄마갈때 항상 저도 거림서 같이 잘 다니곤 햇엇음)
이재명이가 완전 서민적인 면이 많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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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도 못해본 서민적인 행동들 실천해 보임 ㅋㅋㅋ
가격 후려치기를 해서 오히려, 마트가 더 싼 효과를 냇으나 마트의 식품들이 형편없엇고,동네마트에선 직접 재배하는것 팔 정도로 심각해 보이는것 같앗는데?
이재명 들어서고, 일년후라서 가서 보니, 전에 자리잡고 계솃던 분(젊은 아짐메)도 보엿고
한국사람은 맞는데, 지역사람이 아닌 경상도 말하는 젊은청년들이 장사해 앉아잇는데 (가격 저렴하게 팔아서 괜찮긴 햇는데?)
+울 지역 이마트들은 이재명 대통령 말 잘 듣는것 같더라 --> 말하면은 전달이 잘되는지 실천오질더라 ㅎㅎㅎ
지역 장사할려는 젊은청년들이 터잡고 장사하다가 어느정도 돈 모이면은 자영업으로 진출하거나
지역주민들이 농산물 직접 키운걸 오일만에 한번씩 들고 나타나서 싸게 팔면서 이웃사랑 거림서 나갓던게 아니엿나?
난 엄마랑 오일시장 다닐때 그런 생각만 나던데?
옷들은 직접 못 만드는 부녀들이 많아서 육지가서 떼다팔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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