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시장에 가면은

물건들을 싸게 깍고

우선 먹어보고 사는 재미가 잇엇음 (엄마갈때 항상  저도 거림서 같이 잘 다니곤 햇엇음)



이재명이가 완전 서민적인 면이 많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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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도 못해본 서민적인 행동들 실천해 보임 ㅋㅋㅋ


근데, 문재인 시절부터 윤석열 시절은 오일시장에  돈만 퍼 부엇지 . 실질적으로 지역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도움 안됨 --> 오일시장에 그곳 지역민들이 아닌 동남아나 중국인들이 자리차지함서 가격인하도 안되게 해나감서

가격 후려치기를 해서 오히려, 마트가 더 싼 효과를 냇으나 마트의 식품들이 형편없엇고,동네마트에선 직접 재배하는것 팔 정도로 심각해 보이는것 같앗는데?


이재명 들어서고, 일년후라서 가서 보니, 전에 자리잡고 계솃던 분(젊은 아짐메)도 보엿고

근데,

한국사람은 맞는데, 지역사람이 아닌 경상도 말하는 젊은청년들이 장사해 앉아잇는데 (가격 저렴하게 팔아서 괜찮긴 햇는데?)

지역 오일시장이라는 분위기는 사실 없엇어


+울 지역 이마트들은 이재명 대통령 말 잘 듣는것 같더라 --> 말하면은 전달이 잘되는지 실천오질더라 ㅎㅎㅎ

할인덕분 잘 봄


+ 오일시장이라 하면은

지역 장사할려는 젊은청년들이 터잡고 장사하다가 어느정도 돈 모이면은 자영업으로 진출하거나

지역주민들이 농산물 직접 키운걸 오일만에 한번씩 들고 나타나서 싸게 팔면서 이웃사랑 거림서 나갓던게 아니엿나?

난 엄마랑 오일시장 다닐때 그런 생각만 나던데?

옷들은 직접 못 만드는 부녀들이 많아서 육지가서 떼다팔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