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 사실상 (심하면 20% 넘게 차이가 나는 수치만 봐도) 100% 조작일텐데?

어떻게 생각하심?


참고로, 갤럽의 여론조사 방식은 사전에 여론조사 한다는 정보를 돌린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함, 사실상 부정선거 최적화 된 여론조사 방식임

사전에 여론조사 언제쯤 한다는 정보를 빼서 돌리거나, 상시 조작에 대응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면 지금처럼 20% 넘는 차이가 날 수 있음


그러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적으로 믿을 수 없다는 건 이견의 여지가 없을테고, 과연 이 따위 여조를 믿고 중요한 전략을 짜도 되는 것일까? 

특히 국민의힘 경우는 이미 '이준석 당대표 시절'에 김종인-명태균 같은 부류들이 끼어들어서 여론조사 조작을 했다는 큰 논란이 있었잖아?



▣ 조작된 여론조사를 악용해서 내부/외부(주호영 등 YS계 정치인들+언론방송+정치브로커) 카르텔에서 

선거철만 되면 (공천 장사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조작된 여조 결과를 들이밀면서 당원들에 의해 선출된 당대표를 쫒아낸다던가,


그렇게 당원들이 선택한 당대표를 쫓아내고선 막후 세력에 의해 선택받는 '꼭두각시 (대부분 어리버리한 초짜들) 당대표'나
'언론방송+YS계 능구렁이들' 말 잘 듣거나 공범 관계에 있는 비대위원장을 내세워서 정당 및 공천을 마음대로 휘두를 위험성은? 

또 그에 대한 안정장치는?



▣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조작된 여론조사가 반영되는 순간! 이미 그 경선.선거는 부정선거 아님?
특히 국민의 힘 경우처럼 여론조사 반영 비율이 유독 높은 (사실상 조작 가능성 높은 사전투표 기능과 동일한) 정당의 경우는 

100% 부정선거를 저질러 왔던 것이 아닐까? 거의 통진당 '모바일 투표 조작은 기본에 현장 투표지 조작까지' 전부 다 수준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좌파 입맛에 맞게 민주당 중심으로 조사를 하는 꽃 보다, 갤럽의 여조 결과에서 국힘 지지율이 더 심각하게 낮은 결과
심하면 20% 정도까지 차이나는데, 이건 도저히 정상으로 볼 수 없지 않음?
더 의심스러운 건 그 이상한 여론조사 결과를 평소 여론조사 반영 비율 높이자는 부류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당대표를 쫓아내려 한다는 것임

아마 지난 국민의힘 경선 결과도 다 틀렸었지? 그나마 선관위 개입이 제한적인 국힘 내부 경선이니까 그 정도였지... 
여기에 더해서 부정선거론을 양념치면 (여심위 개입 = 표본 조작 = 여론조사 결과 조작 = 부정선거 선행 작업) 더 노답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