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의 등장은 생각치도 못했었는데...


단식투쟁 현재 여당과 같지 않습니까?


식견이 부족했었다면. 보수 원로분들 부터 찾아 뵙고 식견을 구했어야 했었는데..


너무도 이런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이유야 어찌되었던 간에 나오셔서. 


적절하게 보수를 위해서 힘을 써주셨기 때문에. 


아직까지 숨통이 남아 있던 것 같습니다..


레이디 가카의 저력. 장외 투쟁. 선거의 여왕.! 승률. 50% 이상!!


정치 구도와 그 속은 모르겠지만. 


역시나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 또한. 그 마음만큼 만은 국가보다는 민족. 그리고 그 합리적인 시민들에게 있습니다.


여자 대통령은 한국이 먼저입니다. 최근에 일본 수상 다카이치 님.


이전에. 키즈들 잘.. 


이준석 대표와 여성분 한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수가 아닌 우파도 아닌 새로운 합리적인 용어가 없을지 궁금하기 보다도.


과거에 이런 작업을 마무리 했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구획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이.. 


어쨌든.


순망치한의 역사.


한문의 시대의 끝이겠네요.


그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