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잘 나지 않을 시절이었는데.
그 때는 왜 그랬었는지.. 참..
최근의 국민의 힘에 힘을 실어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역시 대인. 아니 군자이셨던가요?
한낱 개인에 불과하지만. 반대 진영의 행동을 따라하는 행태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뭐 어쩔 수 없었을 판단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역시나. 모습. 모양이 좋지 않았음은 불변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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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듭니다.
엊그제 키워 놓은 후배님 께서 이렇게 힘을 드리는 것 같아서.
그냥 생각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시대가 바뀔 모양입니다.
그래도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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