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이 지나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한 마을에서 id를 얻고

새마을 운동을 하셧는데

설계도를 그리고 작업에 들어 간것이지


그냥 막 돌아다님서 해 나간게 아님


글고, 육영수여사는 수출이 될수 잇는 뽕나무에서 나오는 것들을 최대한도로 살렷고,수출로 이어졋고

한국 특산물들을 키워 나가는 원동력들이 된것이지


글고, 국민들도 함께 자연살리기 나무들 같이 동참하여 심게 되엿고,오늘날의 울창한 숲을 이루엇는데?


어디서, 글러 들어온 껌딱지들인지 모를 자들이 산속에 집들을 지어 자연파괴를 하지를 않나? ( 그곳 주민들에게도 물어서 공사나 집을 짓게 허락 해야한다. 전국민들이 나서서 만든 자연이기에, 정부 마음대로 산림을 훼손 하는 공사나 건물짓기 함서 건물 짓기도 전에 도망치지 못하도록 해야함) 국가땅을 함부로 팔아서는 안되며, 국가땅을 정부에서 활용하겟다면은 그 지역민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보여지더라,그러지 않는 공사는 앞으로 못하게 막아야 겟더라 <--현재,이 수준까지 한국은 발전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