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이후로를 검색과 실천으로 느낀바 적는다)


일본 --> 수입산을 국민들에게 선 보일때는 서민들이 불편함 없게 사용가능한 시점에서 수입품들 내 놈


한국 --> 수입산 개 불편함(노무현시대 부터) 

홈쇼핑 물건들 그 자체가 불량품들 천지. 어떤 조치도 없이 판매( 중국산과 유럽산들이 대부분)


경로 --> 대전에서 중국산 들어옴 --> 전라도 기업에서 받아서 그대로 파는데?  1만 5천원 하는걸 10만 5천윈으로 함서 파는 자들이 잇더라 --> 60만원까지 후려치기로 받던 온라인 전라기업도 잇더라. 성능? 중국산 들여다가  뜯어서 성능 더 개판으로 만들고 팔더라

ㅋㅋㅋㅋㅋ


태양광 사업들도 전라도 빼고는 이익을 본 타지역들이 없음 ,손해만 보다가 거랭벵이 되여 손 털엇지 ( 문재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