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를 대선전에 돌아가신 이춘상님이 구해달라고 하엿고
김한수가 구해 주엇고, 통신비를 김한수가 계속 내여주고 잇엇다면은
김한수가 그 태블릿 pc를 사용자 같다는 생각을 왜 안한건지 궁금함
+ 내가 본 이춘상은 태블릿 pc구해 달라고 햇다면은 통신비 자신이 내지, 김한수가 내도록 할 인물이 못댐
진짜로 인성이 착하더라
이춘상은 돌아가셧으니, 김한수가 조작이 가능한 상태엿고 말임
글고, 김한수는 최서원이 조카라는 사람이 소개로 대선 캠프로 들어가고 (최순실과는 안면이 없는 조타라 함?) ㅋㅋㅋ 개웃기네)
글고, 최서원이가 김한수에게 태블릿 pc를 니가 만들어 줫담서 말을 한상태에서
글고,김한수를 인수위에 포함도 안되여 잇던 인물이엿자나
이미 한국에는 한국경제를 좌지우지 햇던 조지소로스가 존재해 잇엇는데, 그게 가능햇겟냐?
태블릿 pc말고도 부동산 계약서와 사업자등록증이 같이 잇엇다고 햇는데?
태블릿 pc만 가지고 나와서 그걸 두번씩이나 반복해 들어 갓음서 태블릿 pc만 가지고 나와서 검찰에 넘겻다?
태블릿 pc보다 부동산 계약서랑 사업자 등록증이 더 타격이 컷을텐디 말임?
글고, 박근혜대통과 최순실 구속되자 말이 싹 바뀐게 검찰이엿고
민주당의 최민희가 손석희에게 사장으로 만들어 준다는 계약서의 약속이엿지 않앗나 생각이 드는 부분이엿지(그 계약서 인터넷에 나 돌고 잇엇음)
어쩌면은 태블릿 pc는 필요치 않앗는지도 모릅니다 라고 해나간 얼굴에 철판깐 자처럼 말을 이어간 작자엿지
글고,,정호성이 문건을 김한수가 넘겨봣는지 누가 알어?
대기업에서 박근혜대통에게 그동안 기업들을 위해 수고하셔서 공헌차원으로 준돈들을 문체부에 넘겨주고,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쓰고 잇엇고,
훈련원들도 만들어 나가고 잇엇고, 가수들을 위해서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잇엇는데, 그걸 망친게 고영태라는 인물이엿지
유령기업들을 만들어 나간 이명박이가 최순실과 박근혜대통 갈라치기를 할려고 움직이지 않앗나 생각이 드는 부분 많음
최순실이가 중국특사단 명단을 확보해서 멀해
누가 중국 특사단으로 다녀왓는지 이미 기사난것들 잇엇어
태블릿 pc를 최순실 거라고 우김서 나간게 검찰이니, 돌려주는게 맞는 말인것 같은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