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진 무우를 홈쇼핑에서 주문
김치를 해 보앗어
글고, 밖에 놓고, 어느정도 쉬면은 냉장고에 놓아 볼려고 햇어
7일 뒤도 그대로 임
보통 하루나 이틀이면은
푹 들어감
그게 아니고, 빳빳한 상태를 유지함
그래서, 끊어 보기로 햇어
끊으면은 씹어도 씹는맛 나지않고 그냥 목에서 그냥 넘어감
근데, 씹는데 가시같은게 잇더라고?
오잉? 함서 뺕고 함 흩어보앗어
얕게 채썰듯한 플라스틱이 들어잇더라(그냥 무유 껍데기+ 무우+ 플라스틱이랑 혼합한것 <-- 유럽 과학자들의 짓거리 같음)
그러니깐, 무우랑 플라스틱 혼합해서 만들걸 팔고 잇던 셈
아 ~~~씽 거림서 버려 버렷다
어느업체인지는 김치를 함서 까묵음
이거 사람 몸에 들어가면은 몸 서서히 파괴되는것 일도 아니것던데?
왜 이런 짓들을 하는건지 몰긋다
중국에서는 플라스틱으로 쌀도 만들어 파는 곳 ---> 적발된 곳도 잇더라 만은
이런곳도 그런것 만들어 내는자들 찾아서 사형에 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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