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교회 울타리 안에서 생활을 하면서
공장도 만들어 나갓고
새로 태여나는 애들은 교육을 받게 해주는 곳이 잇는가 하면은
그 반대적인 현상들도 이뤄나간거엿지
민주팔이 진보당과 민주당 정치계들이 예수회 관리를 하고 잇더라 -'> 사노맹은 여자들이 많아 보엿어
사노맹들이 주로 읽던 책들이 중국책이엿는데?
중국문화대혁명 이란 책이엿음 <---난 딱히 외국문화들 관심없음
을나라의 위인전도 다 못본 사람이 외국문화에 관심가지는건 세뇌되기 싶기에 안봄,
문화대반란 책도 나온게 잇뒨데? 책표지에 보니
잘못해석하면은 군을 매장시켜 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봄
외국에 나가면은
당연히 보지만;;; 문화를 알아야 소통도 자유롭고,실수를 안하기에 문화생활들을 존중함서, 배워나감서 직장도 다녓음
난 울군과 경찰들 좋음
국가의 부름 받고, 일을 하나
국민을 해롭게 하는일 안한다는 자부심 가짐
그렇게 키워 니간게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님의 헌신 이엿음
중국 책중에
논어, 맹자 ,공자,대학, 사서삼경을 읽어 보기는 햇엇음
근데, 박정희대통령때 나온 윤리책이 더 나에겐 배울점이 많아보엿어
성경책 보다는
불교책인데 해석되여 나온책들이 서점에 많이 진열되여 잇어서
용돈 주면은 모아두엇다가 사다보곤 햇엇음
사람 성격들이 가지각색이라서
사람보단 자연을 벗 삼음서 지낸 시간들이 많앗음
태여날때 우리집 주변이 단단한 나무들로 꽉차 잇어서 어린시절부터 나무타기를 잘햇엇고, 나무위에서 책을 잘보는 편이엿음
지금은?
그 당시에 나무들 하나도 없고, 집만 크게 만들어서 가 보고 싶지도않음
어릴때가 좋앗어
그때까진 추억거리가 많앗는데? 바다에 가도 물장구 치다가 바닷물이 사라질때면은
소라보이면은 캐서 불 피어서 구워 먹곤 햇는데?
어느날 부턴간
바다에도 관광풍이 생김서 금지라는 표지들이 더덕더덕 붙여지면서 (노무현 정권때 부터)
바다도 올 스톱해지더라
관광객들?
난 보면은 화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몇푼짜리 길거리 관광객들 유치하겟다고 펌질한 금액들 메꾸지도 못할짓들을 맹긂
해녀들도 사라지고
몇척 없던 어부도 사라짐
어부들은 돈이 생기자
그만 두더라
해녀들은 나이가 많고,젊은사람들은
해녀 할려는 사람들이 없음
근데, 더덕더덕 해녀집 맹글어 예산 낭비 ㅋㅋㅋㅋㅋ
참으로 돌아가는 실정도 모르고, 예산낭비들 하는것 보면은 혀를 찰 정도로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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