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톱들 보면은, 중국인들이 쓰는 가전제품들이 한국꺼 보다 더 좋음


한국에 들어오는건

한국기업에서 빼 돌릴것은 빼돌리고, 불량품으로 만들어서

얼마 없으면은 고장나게 만들어서 탈이지


같은 제품이라도 중국에 아는 애를 통해서 사는거랑

홈쇼핑에서 사는것도 품질이 다르더라

한국에 오면은 일단 기능들이 좇같아 지는것 같더라


일본은 시민들에게 내 놓기 전에 안 좋은것을 빼는지, 고쳐서 물품들을 내 놓는지는 몰라도

사면은 걱정이 없는데?

한국은 불량품들을 버젓이 팔아놓고 기간이 지나면은 난 몰라 하는 습성들이 잇더라


박근혜대통때가 홈쇼핑도 정직햇음

조립하는 부품하나하나 까지  다 챙교서 주문하면은 들어 잇엇는데?


문재인때는 완전 엉망진창. 조립하는 부품 사라지고, 조립물품만 오는게 천지) 그럼서 비싸게만 팔려고 눈독들 들이고,내가 인터넷으로 살펴 본것들 얼마없어 다시 보면은 가격 올라가 잇더라 (전라도 기업이 경남기업에서 중국제품 싸게 판매로 올라온것 삿는지 몇배로 올려치기한것 올라옴, 글고,먼저 본 경남기업은 검색창에서 사라지고 안보임. +살려고 본것이 아니고,돌아가는 가격볼려고 본것 뿐이엿는데 말이다)


윤석열때도 마찬가지 엿지


+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이상한게?

자국의 서민들에게는 사기를 잘치면서 수출품들은 좋은것 팔아 제치더라?


일본은 자국의 국민 우선주의 던딥, 집들은 구식이 많은데, 생활하고,먹고,사는데 불편이 없더라

자전거도 중국제가 싸서 사면은 몇년 사용해도 씽씽 잘 달리고, 고장 안나던데?


한국에서 --'> 중국자전거 사면은 몇개월 지나면은 녹슬더라 ㅋㅋㅋㅋ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고 난후에 경험한것 너무 충격이 컷는지 생각이 나며


아직도 정신 못차린 한국기업들이 잇어서 말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