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서 대출을 하느니

돈 좀 쥐고잇는 친구에게 빌리고, 이자없이 갚는게 나음 ㅋㅋ


금융도 종류가 디게 많아

보험금융 ,주식금융, 일반서민 농협  기타등등

여기서도 분파돠여잇는  부서별로 되여잇고


+오래전에 ~~~금융에서  대출해 본적 딱 한번 잇엇는데? (금융에 적금1년짜리 잇는 상태엿는데, 좀잇으면은 만기상태에서 ,급하게 쓸일이 잇어서 , 해지 할려고 하는데, 금융직원이 15일 후면은  만기이니,적금해지하지 말고, 대출해 보래, 그걸로 해결할수 잇다고


해밧어

원금과 대출이자 다 물엇는데

이건 완전 대출이자가 사기에 가깝더라  --->  대출금 이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잇는지 알겟더라


좋은 경험이엿어


그 담부터는 절대로 대출에 손을 대 본적 없음


난 아니다라고 판단 내림, 절대로 두번 다시 뒤돌아 보지 않음, 보험이 그런 케이스임(  가입할때랑 말이 틀림,별로 도움 안줌, 신뢰가 무너짐, 해지, 해지할때는 보험회사가 이익발생하기에 해줌, 해지할때는 아무소리 없다가 해지 후부턴 다시 가입하라는 전화를 뻔뻔스럽게 하더라, 현대보험 ->>정주영 가에서 하는 보험회사가 아닌 자회사식으로 맹글어 쓰는 보험금융 기업이던디, 통신사 3끼들이 끼여든것 같더라?) 


요즘,  Ai목소리들이 좋게 안들림, 환청에 가까운 스토커처럼 들림 ~~c8


식당에 멀 주문해도 그 목소리

전화 돌리면 Ai  목소리가 지겹게 한 목소리들임 (남. 여 번갈아 감서)

사람으로 돌려도 어떤때는 같은 목소리(그때는 내 귀를 의심하게됨? 머징? 환청? 이 아니고, 통신사에서 지롤하는 것이더라)

착각환청 걸릴까봐서 이젠 식당음식이나 치킨 주문 안함 . 먹고프면은 9.980원짜리 사다가 먹음(큰 도로가 잇어서 걸어다니기 싫음, 가까운곳에 큰마트 잇엇다면은 먹는것 주문함서 사먹지 않앗을듯)


글고, 20대부터

대출에 손을 댈바에는 차라리 죽어버리는게 낫다는게 내 삶의 철학이 되버림


지금껏, 아무리 어려워도  대출에 손을 대 본적없고, 

현시점에서 대출 할려고 해도 안해줄것 같고, 물 자신이 없어,아예 손 안댐


 대출할때는 대출 조건들이 까다로움  ---'> 금융에서 조건을 따지고  대출해 줌 (민주팔이 민주화 운동팔이 대통령인 2세 분들이 한국의 시스템들을 많이 말아드심(감영삼부터 시행한 저당권 금융제도를 노무현때 부터 ?? 되버림)


본격적으로 한국에 금융이  팍 많이 생길때가 김영삼때로 IMF시절 ---슬슬 냄새가 나 보이지 않냐? (사기꾼들이 나타날 조짐)

기업들이 망하기 시작, 기업들이 망하니 생계를 못해 나가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기타등등으로 번진것이지


모든 문제는 아주 작은것에서 생겨나며

그것을 종식 시킬려고 할때는 끝이 안보인다가 되 버리곤 함


대출을 해줄때는 ---> +직장잇나? +적금해 둔 돈이 잇나? +재산이 잇나? + 기타등등이 존립해 잇을때에 만 -->  금융에선 대출해 줌 ---> 저당을 잡고 대출을 해주는 거더라 ( 이것도  약간의 문제가 잇어보이긴 하지만 이정도로 해 놓으면은 대출 쉽게 안하지)


노무현  들어섬서  또 대출 방식이 바꿔진것 같더라

이런 저런것 따짐서 대출해 주는게 아니라.....정치권이 관여로 금융이 돌아감 ( 채권, 대출금 없애주기가  대선때 표땜시 협약들을 시위 잘해가던 시민단체들과 맺고 같던것 같더라 --> 민주당 특기더라)+ 아주 나쁜 관례들을 남긴것임


그 전에는 마을체재로 돌아가고 잇엇더라

 ☆♡☆박정희대통령의 정책들을 보앗을때

학교부터 시작을 하여서 , 금융들어서기 전부터를 보고, ***들을 살펴본바에 의하면은

완전 마을체재엿고, 촌이나 설이나 마찬가지로 만들어가는  바탕의 교육이던데?


그걸 민주팔이 대통령(김영삼,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들이 뭉개가면서

억지로 만들어 나간게  노동자를 위하는 척,임금인상 --> 폭력 시위들이--> 평화시위로 둔갑 -->잘 포장시켜놓앗는데?

현재 ,결과는?  

시위 노동자들 갈곳들이 사라죠 감 <--- 니그들 없어도 회사는 돌아감 -->AI 로봇들로 대체가능


시위를 부축임서 니갓던 민주팔이 정치계들은 표를 위하여

노동자들을 위한 척 거렷을 뿐

해결책을 가지고, 노동자들을 만낫던게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