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흘러감?
폐미로 흘러가는것은 분명히 문제가 잇음
그렇다고 해서
사회의 약자로 불리우는 여성들을 불행한 유년시절로 살게 할수는 없는거자나 (교육이 잇어야 한다고 생각이 듦 )
여성이 남자로 부터 위협을 받을때나 위협을 가해졋을때
도움을 청할수 잇는곳이 잇긴 잇어야 한다고 보여짐,
근데,한국의 여성부는 예산을 너무 많이 받아감? 그러니,해외에 가서 엉뚱한 연대를 함서,나쁜 문화들을 축제형식으로 꽃아 넣으려고도 하더라 (동성애 축제 <-- 이걸 여성부에서 차단을 왜시키지 못함인거냐?) 여성부 예산들도 어떻게 쓰이는지 장부조사는 이루어죠야 한다 보여지더라
글고, 그게 잘못된 행위임을 깨닫는 사람들이
그런 계통의 짓거리들의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잘 조지기도 하지
범죄를 저지르고 ㅇㄷㅅㅇㅈ에 빠져잇는 자들은
헤여 나오기보단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발생
무능해서 잡지도 못함
+난 많이 보고 , 어떤게 해척이(해결책) 될수 잇을까? 하고 글을 써 내려 갈뿐이야
쉴수 잇는 공간이 잇고(집), 아무런 욕심이 없기에 가능한 것인지도 몰루
생활이 죽갓다 거리면은 아무생각도 안 날지도 모름
배고프고, 추운데 ...한가한 말을 하는 사림이 없듯이... 한끼를 먹어도 따스함 속에서 살고 먹고 잇으니, 그래도 난 행복한 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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