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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1기때 부터 미국 우선주의를 공약에 내세움서 대통령 된 사람임


미ㆍ이란 전에서 동맹국들의 실체들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지 않앗나 생각이 들어

동맹국들의 판을 새로 짜는게 나아보이나


트럼프의 오락가락 말들이(관세)

동맹국의 대통령이나 총리들을 피곤스럽게 만든건 사실


트럼프의 미국을 도울 필요가 없다로

동맹국들이 생각을 가지게 만든건 어쩌면, 트럼프 자신이엿는지 모름(기상청의 날씨처럼 거둔것없이 말만 번지르르 변동이 심함 -->일본에게만 거둿을걸? )


미국도 인도식으로 나가야 살수 잇는 대국이 되여감 ---> 미국도 이젠 동맹국들 버리고, 미국에 도움이 될것 같은 국가들과 동맹을 맺고가야 좋다고 생각을 해봄)

미래시장의 좋은 여건을 갗추어진 발전들을 중국은 해 나갓고 (한국에는 1989년도 부터 중국자본 들어섬서 한국의 민주당을 도왓고,러시아는 교회에 예수회들을 집어 넣고 지원해 주고 잇엇고,  조지소로스 재단은 진보당 도왓는데?


김영삼 이후론

도움이 끈킨 보수당에는 그냥 잔잔한 부정,부패가 일어나다가

노무현시절 큰 비리가 잇엇던 걸로 보이더라


그래서, 박근혜대통이 천막침서 나가 국민들로 부터 신뢰회복이 되여 지켜나가던 국힘당을.....


어디서 망나니 같은 칼잽이엿던

윤석열은 보수 국민들이 그나마 신뢰하던 박근혜대통을 구속시킨  장본인이

국힘당 대통령이 된후에 막가파식 권력을 휘두르다 탄핵되여 구속됨

아직도 대통령 자리에 잇을때의 권력들을 놓지못한것 같은 말들을 하나 허세가 되여, 국민들의 비아냥 거리들이 되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