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po36slEay2zqhSb
경찰비리를 수사하던 사람이 강력범죄 수사팀인 이용준 형사엿는데?
저수지에서 죽음 (경찰 --> 자살로 처리 종결함)
버닝썬 하고도 연관이 되여 잇는것 같더라
평양의 이북출신들이 경남 술집여자들과 접촉함서 사용햇던것 같더라
직접 얘기도 나눠밧는데? (사람을 경계하더라? 근데,나는 친화력이 좋은편이엿어
글고,선하게 생겨서 인지 동생으로 보는 경향이 잇엇어,어떻게 알앗냐고? ㅋㅋㅋ우연히 알게됨)
나보고 술집에 술마시러 다니지 말래?
마약애기가 나왓어
술에 타서 모른데?
마약탄 술 마시면은 앞의 전에 일이 기억이 없다고 하더라--> 옷을 벗기여 잇다더라. (카메라로 찰칵한거긋지. 버릇처럼 습성화 된거긋지)
경남 술집녀엿음 ,호기심이 들어서 두명 만나봄 -->김대중때 청와대에 근무햇던 이북출신--> 지그들 입에서 말햇다 더라
나도 이북출신 만나본적 잇어
일 존나 잘하더라,건축부분에서 일햇던 사람 같앗어,기구들도 모르는 기구들 많이 놓여져 사용, 물어본적이 잇엇음
나보고 용접하는것 배워볼래? 하기에? 불꽃이 팅겨서 No햇음 ㅋㅋㅋ
이사람도 김대중때 청와대에 잇엇던 자더라. 경남술집녀가 말을햇던 비슷한 마약 소지하고 잇더라
그게 계속 진화되고 잇던게 버닝썬 사건이며, 경찰들도 비리에 빠져버린 걸로 보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