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존나 내고 다님 (앵앵)

파리채로 따악 팸 (디짐)

근데? 피 한방울도 안보여?

글고, 살자체가 없음, 아무것도 먹은 흔적없는데? 일반모기 보다 약간 큼?


빌게이츠가 생산해 낸 모기같토?

한번 쏘임 당해도 보앗는데? (한달간 몸 맡겨봄) 물면은 가렵기는 함


아띵~~~~나 이상한 습성 길러지고 잇는것 같토

내 몸이 아픔을 즐기고 잇는것 같토?


팔도 그렇고

이빨 버러지 먹은것도 치료할 생각없고, 즐기다 보니..... 옆니까지 아픔서 반토막남(하나 반 버러지 먹음)ㅋㅋㅋ

전에 모습은 없다

거지같은 모습만 존재해 잇다 ㅋㅋㅋ

야호~~~~~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