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세명으로 치자
옛날 같으면은
TV를 집에 놓으면은 TV 시청료를 한번내며 됨 ( 제외대상과 감면대상이 잇어 )
글고, 전화비도 일반인들은 대부분 집전화를 쓰면은 기본금에서 올라가게 햇어
글고, 핸폰 나와도 이게 지속이 되엿고, 폰이랑 집전화기랑 연결시켜 한사람이 내면 됫어
근데, 지금 사용하는 사람들 것들 보니
1인당 TV값 따로 (그것도 인심쓰는 척 (10,000원에서 20,000원 사이로 해 주는척 하고 잇더라)
다 받아 처 묵음
폰 사용료도 따로 내던데?
촌 같은데에 어르신들은 대부분 인터넷 활용도 못하며, 네트워크는 손에도 안건들어
그런데, 폰에다가 인터넷과 블루투스(네트워크)를 처 놓고, 인심쓰는 척 20,000원에서 30.000원 사이를 받아 처 먹고 잇음서
지원금 일푼 주지도 않고, 그냥 폰제공 거림서 폰만을 교체해 주는 식으로 나가고 잇더라 (고객이 쓰던폰은 통신사가 거둬가고, 새걸로 교체식 해줌)<----고객폰에 저장한것 다 털리는 것임. 사진에 저장한것이며, 문자내용들이며,문서작성햇으면 문서내용들이며 <--- 완전히 삭제를 하지않고 폰을 새로 나온거랑 교체를 하는 것이라면은
울 형제분 한테 사용안하고 잇는 폰잇어요? 물어봄.
잇다고 하더라고
그럼, 지울것 잇으면은 다 지우고 달라고 햇어 (조카가 잇엇서 삭제를 햇더라)
그냥 사진쪽에서만 삭제를 햇더라고
근데도 남아잇는 곳이 잇어
사진에 저장한 것들 그대로 나옴, 보이깐 조카 증도 잇더라? 엄마와 자식간에 증이 오고간 흔적 잇더라
글고, 사진들도 수두룩 (다 삭제를 하고 나에게 넘긴폰이 이래?)
아~~ c8 다 지은것 맞아?
하고 다 찾아서 삭제를 하고,메모리 삭제까지 다 하고, 내가 쓰는 통신사에 가서 초기화단계를 걸쳐서 가입절차 받고 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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