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마트에 가면은

대기업 카드만 허용되고,그곳 지역에서 발행한 금융카드는 허락하지 않고

위탁기업에서 발급하는 곳에서 카드를 파는 행위를 하여 고객의 증과 전번과 주소를 위탁기업에 가죠가는 행위를 눈 감아주고 잇음 ( 나는 그런곳에서 가입안함)


그래서, 바로 코 앞인데도  대기업 마트를 잘 사용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는 가게를 주로 감 ㅋㅋ


+ 글고, 이재명 정부에서 주는  지역화폐 지원금도 마찬가지 행위를 함 ㅋㅋㅋ

증 + 전번 + 주소를 등록해야 만 탈수잇음 --> 그 위탁기업이 중국업체 인지,통신사들의 횡포인지 (상품권),  예수회 조직들이 하는 건지도 모를 정도로

한국의 서민들 개인정보들이 이곳,저곳에서 털리고들 잇음 ㅋㅋ(위탁기업에서 내치는 거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