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때 교육을 보면은
노가다는 중졸까지가 딱인데?
고졸 까지는 그래도 미래를 위해 다니게 해 나갓어
농촌 일과 자기지역 금융은
그 동네의 상고와 여자 실업고 졸 출신들이 잘해 나가게 교육을 시켜나갓더만
대졸출신들은 국내 기업과 해외업무 중심으로 해 나가게금, 박정희대통령때 교육을 익히 알고 따랏다면은
그렇게 대딩에 목메는 일도 없엇을 거엿는데?
전교조 이 씹3끼들이 교육을 아주 망침
글고 학생수가 줄어드는데도 예산은 제일 빵빵하게 챙겨나감서
학생수 줄어드는 걸 민주당과 쉬쉬 거림서, 학교 통합 요지랄 함서
초딩과 중딩을 하나로 만들지를 않나?
대딩 졸이 많아지니깐
촌은 눈에도 안차고,부모님도 자식들이 촌에서 생활하는 것 바라지도 않고, 돈이 어느정도 모이면은
촌생활 접는 사람들이 많아짐
대딩 나와가지고 부모를 잘 모시는 것도 아님
나이가 차서 결혼할 시기가 오면은
부모 버리는 자식이 많은게 한국 이더라
오히려, 못 배운 자식들이 부모들을 더 챙기는 것 같더라
고졸 까지는 그래도 부모님 잘 챙기는데?
대학교 들어감서 부터는 취향들이 이상하게 변질되여 나오는 자들이 많은게 한국이더라
대학들어 가면은
지 부모님들은 일을 배로 뜀서 지그들 학비며,생활비 보태주느라 고생한것 쌩까고, 미누라나 남편될 사람뿐 거리더라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은 대부분 그래 보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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