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을때

악수하고 손터는 것처럼 기분 나쁜게 없을것임 (내 앞에서 그런 행동을 보엿다면은  머,저런것이 다 잇어,하고 ...귀싸대기 갈겻을 것임)


고생이란 고생을 다 함서 시민들에게 좋은음식 제공해 주고자 노력하는 상인들에게?

그게 할 짓이냐? 그것도 국회의원 대 보겟다는 작자가?


상인이 장갑낀 손으로 악수를 햇다고 해도 말임 <-- 구차한 변명 같음


정치인이 되면은

반듯하고 신사적인 사람들 보다도

장애인도 만나 그 사람들의 노고도 들어주어야 하며

거지차림의 깨재재한 사람들도 만나봐야 하며

가난한 사림들도 만니 애기도 해 봐야하고

상판데기 싫은사람도 만나서 그들의 귀를 기울임서 좋은 정책을 펴야할 위치에 선 자리가

국회이며, 도지사며,시장 자리의 공직임


근데,민주당의 후보로 나온 작자가

부산 상인 만날때 손털고 다닌다?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리인지 몰겟으나 보는 내가 더 심기 불편해 지더라


글고, 전 Ai 미래 기획 수석자리에 잇던자라는 것에 더 극악스럽기 까지 해 보이네?


글고, 기부봉사를 활동에 담은것도 개 웃김

그냥 돈만 뿌리고,자기 허세를 부린 자엿지?

봉사의 뜻을 아는 자인지도 궁금스러워짐 --> 돈 뿌리는것만이 제일이 아닌게 세상살이 임을 모르는 병신이 국회의원 되보겟다고

상인들 만나 보인 행동은 정말로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임


극회의원의 기본도 안된 허세꾼 등쉰 3끼로 나와서 지랄떤다로  난 보일 뿐임

넌 국회의윈 되서는 안될 작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