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공급해 주면 안되긋냐?
5,000원에 ?
독일산도 나왓엇는데? 완전 캡이던데?
다 되는것 나왓던데? (위성에서 작동시킴 -'> wi-fi 됨 인터넷 사용가능함ᆞ 그래서 인지 --> tv도 가능, 컴터도 가능, 노트북과 폰도 가능, 영화도 가능함 그냥 갓다대기만 하면은 댐. 밧데리 떨어지면은 충전해 놓앗다가 직접 꽂아 사용 가능
비싸더라 --> 3만원대임 ㅋㅋ(살때 가격으로 끝, 근데, 공유를 해야함)
나는 공유 차단 모조리 설정해 놓앗는데? 공유화 된것 같더라
통신사 씹세끼들이 그리 맹글어 줌? 미친것들 하고는
그래서, 더 편해진것 많음
글고, 나를 왜 오프라인 시키지 못해 안달낫는지?
홈쇼핑에서도 그 지랄 ㅋㅋㅋㅋㅋ
주식햇던 은행에서도 그 지랄
그럴수록 나는 아파트에서 방구석 은둔자가 되여갈 뿐이야
나는 그냥 조용히 살고싶은 사람일 뿐이야
본론으로 다시
다이소에 팔지 않아서 구경도 못해 봄 ㅋㅋ
한국에 무제한 알뜰유심 같은 속임수에 속지말고 꺼지라고 하고프다
내가 한국의 통신사들을 믿지 못할 정도로 너무 사기를 잘 치더라 (난 한국에 와서 관찰하는 버릇만 이상하게 생기더라. 사기를 치는 자들인지,아닌지) 팔다친 후론 계속 사기치러 하는 이명박때 찔러넣은 예수회 병신들이 존나 많더라 --> 속아 넘어가는척도 적당히 햇어야 말도 안하지?
사람 가지고 놀고들 잇네? 하고 생각이 들 정도인데? 사람 위한척 거림서 그 지랄들, 팔아파 디지고 싶은 사람 가지고?
속임수에 -->사기질에 그런다고 거렁벵이 될 정도로 살지않는다, 그때되면은 고냥이들 처럼 나만 아는곳에서 디죠버리지
거렁벵이 될려면은 멀엇어
아파트도 잇으니 말임
존나 성깔나게 만들더라
팔아파 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
(오른 팔목에 힘이 전혀 안들어가고 글쓰기도안됨--> 다치기 전에는 명필이엿다, 만화그림도 꽤 그리는 편이엿어 , 왼손도 전에 다쳐서 글쓰기 힘듦) 가지고 왓다갓다 똥개마냥 오락가락하게 맹글고 싶엇냐?
니그들 돈 벌어 먹는데? (문재인때 부터 윤석열 정부 들어서도 그 지랄들 ,윤석열정부의 원희룡 이 작자가 국토부장관에서 사라지니 그런짓 다소 없어짐) 이젠 한국의 통신사들 보면은 역겨워짐. 아예 상대하고 프지도 않음
내 Wi-Fi 도 공유화 시키지 못해 안달난 세끼들 처럼
기업에서나 찍어대는 QR 코드를 넣으러 하지를 않나? (거부함 . 폰으로 인증 안하면은 다른사람 내 컴터에 QR코드로 들어서는건 불법인데?, 난 QR코드 만드는것 허락한적 없어, 니그들이 일방적으로 들어오기 좋게 만든것 뿐이지)
나? 백수야
지겨움에서 해방되야긋다
계약 끝나고, wi-fl 산것 공짜로 안되면은 인터넷 스톱하면은 더 좋음
나만의 일상생활로 빠지면은 모든게 조용해 질거고, 사기도 당할 이유가 없을테니 말임 -'>사람들도 안 만나면은 잊혀짐
내 몸이 힘겨워서 만남 자체가 기차니즘.
이번 지원금?
장애인 던져 버린 민주당 스럽게 장애인 빼서
코닥만 하게 나올것 같아 신청 안하고 안 받을련다
거지 3끼들도 아니고,
10만원 타 보아도 팔 치료구입은 아예 안될것 같고, 생활하는데 별로 도움도 안될것 같고, 먹는것 줄이면은 되지 머
그냥 이재명 100.000원 처 묵어라 하고 내버릴란다
나는어떤거영어나어떤거부분들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