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좋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고


연세 많다고

젊다고 다르게 대하지 않음


잇는 상태에서 그냥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사람들 대해나가는 것이지

사람 살아가는게 내가 보이는 방향에서 생각을 해 나갈수 밖에 없는것임 


그래서, 사람들 간에 간격이 생기는 것이고, 의견이 맞지 않을때는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이고

기타등등이 생기기도 한다고 보여짐 <-- 이렇게 되지않기 위해 여행이나 독서를 해 나가는 거잖아(여행도 도움이 되는 여행을 해야지. 즐기는 여행은 안하는게 나음)


여행과 독서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험담이나 미래예측 글이나 현실파악 수준의 머리에 도달할수 잇는 경지에 도달할수 잇게 만들기에 말임


요즘은 여행도 할 몸 상태가 아니라 접엇고

책도 읽을게 없어서 (서점에도  전같이 않게 카드잇냐? 기타등등 물어보는게 많아서 안 감 <---서점 카드 잇긴함)


글고, 

대형 마트나,  기타등등도 물어보는 곳 가기가 싫어짐 ( 난 아무래도 아날로그의 생활방식과 현금 스타일이  베여 잇어서. 디지털 적용하기도 싫고,손이 거부를 함서 마음도 움직이지 않음 . 외국에 잇을때와 상황이 완전히 반대방향이라 보면댐 --> 욎국에 잇을때는 카드사용,하나로 다 되엿으니 말임,세금 내는것도 무장 간편하니 좋앗음)

그래서, 먼곳이라도 정이 쌓인 동네마트로 가서 먹을것 떨어지면은  편하게 현금 주면서 먹을것 사오기도 함 (저보다 오래 사세요, 하는 마음만 가짐 ㅋㅋ) 어느날 가 보앗는데, 사라지면은 가슴 아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