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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진짜로 걱정된다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되 버린거냐?

예수회 3끼들 갈구면서도 솔까니 말을하여 가슴이 아팟다

니그들의 잘못이 아닌데? 함서도 정신차리라고 갈군것 뿐이야


교회를 다녀도

일을 하면서 자기집도 마련함서

서민들과 조화롭게 같이 살아감서 휴일날 교회에 나가 예배를 하고 기도를 하고, 목사님 말 끝나면은 집으로 오던가? 아니면 길거리를 더 누비다가 자기집으로 가는게 정상아님?


나는 교회에서 모금함 들고, 교인들이 헌금들 놓는것 보고, 어린 마음에 (초딩때 가 봄) 갸우뚱 거림서, 안가게 되더라 만은


근데, 아빠가 쌤이라서 교회 다닌다 길래 (안가기로 결심햇는데?)

성경책 구해다 주심? ....일요일 되면은 시간 나면은 집에서 보는데? 이해가 어려운 부분 많아서 덮어버림 (성경책 잘못 해석하면은 타락에 빠지겟더라)


글고, 마음이 우울할때면은

불교책도 해석되여 나온책들 서점에 수두룩 나올때 잇엇어 (지금은 잘 몰긋어, 서점에 발을 끊은지 오래되서. 나오는지, 아닌지)

사다 읽곤 햇음. 내용들이 신선하고 좋앗음


 --> 근데, 유톱을 보니, 도울이라는

기본이 안된 정치망나니 등싄이 젊은스님들 모아놓고 강의를 하는 모습 보앗다.


이 도울이란 자가 초딩생들 모아놓고 강의를 하는것도 보앗는데? 정상이 아닌자 같더라. 초딩들 모아놓고, 공자왈,맹자왈 거림서 해석을 자기 마음대로 더만. 한국에는 이런자들이 많이 잇더라 (중국과 외교를 맺음서, 중국 무당들이 한국산에 머무르고 잇엇나? 싶을정도로.... 공부를 해도 ---> 자유한국과 맞지 않는 정치학 스텐스를 취함)

오히려, 허경영이 강의하는게 더 신선한데? 허경영도 종교를 이용해 사기치는 자라서 믿지 못하는 것이지


인간은 알게 모르게 뭔가에 의존하고 싶을때가 잇고

그게 종교라는 굴레가 아닌가? 생각이 듦 (지금 생각해 보면은)

나는 종교를 믿어도 그렇게 빠지는 성품이 못댐

어느선 까지만 섬기고, 내자신을 돌아봄서 살길 원하지


내가 없는데?

신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잖아


내가 살아잇기에

기쁠때나 기분이 안좋을때,혼자 조용히 잇거나

 신을 찾거나....부모님을 찾거나 ...친구를 찾거나 ....지인을 찾게 되는 것이지


신을 찾기전에 내 삶을 만들어 가는것도 인간으로 태여난 목적이라 나는 생각을 해 봄

하느님이 내 삶을 사는것도 아니며, 내 삶을 사는건 바로 내 자신이며, 

종교는 그 범위에서 섬김서 선한 일을 해 나갈수 잇을때 교회차원에서 해 나가는게 좋다고 봄


선한 일이란게 꼭 돈이 아닌게 더 많은게 인간사임

주변 길거리 청소 라든가?

쓰레기 줍기 라든가?

교량 청소하기 라든가? 선한 일들을 찾아보면은 차고 넘침


이렇게 하면서 나가다 보면은 하느님의 모습을 자동스레 볼수도 잇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말임


도대체?

몬 교회에 저렇게 많은 헌금을 내고 자빠졋던 거냐?

목사들이 욕심없이 제 생활들을 할수잇고, 신도들과 함께 착한일을 할수잇는 모금만 거두면은 되는데 말임?

 말이 안 나온다. 세상에? 누구를 위한 헌금들인지 모를 정도로 헌금축제들을 함서 교인들의 삶도 망가뜨리면서 힘들게 함서, 이용해 먹엇네?